[1ver]
나 때문이라는 네 말처럼
모든 게 다 내 잘못인가 봐
보잘것없는 나를 받아준
그런 너란 사람이었는데
서툰 행동을 후회한다고
못난 실수를 용서해달라고
거친 말투로 널 떠나보내고
뒤늦은 후회를 하고 있지만
/
[Hook]
두 번 다신 볼 수 없는 너의 모습
이대론 버틸 수 없는 나라서
다시 잡아보잖아
다시 불러보잖아
널 그리워하잖아
여태껏 함께 잡고 있었던 손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이별을 애써 외면하는 나
/
[2ver]
깊게 박혀버린 가시처럼
지우기 힘든 존재인가 봐
얇은 내 마음에 남아서 계속
고통을 주는 너란 사람
아직까지도 잊지 못했다고
평생토록 널 사랑한다고
고집불통인 나라는 놈을
누구보다 너가 제일 잘 알잖아
/
[Hook]
두 번 다신 볼 수 없는 너의 모습
이대론 버틸 수 없는 나라서
다시 잡아보잖아
다시 불러보잖아
널 그리워하잖아
여태껏 함께 잡고 있었던 손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이별을 애써 외면하는 나
/
[Bridge]
가슴속은 너로만 가득해서
제대로 숨을 쉴 수조차 없는데
눈을 뜨고 나면 다 꿈일 거란 믿음으로
매일 밤 잠을 청해보지만
/
[Hook]
두 번 다신 볼 수 없는 너의 모습
이대론 버틸 수 없는 나라서
다시 잡아보잖아
다시 불러보잖아
널 그리워하잖아
여태껏 함께 잡고 있었던 손을
영원히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이별을 애써 외면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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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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