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ver]
잊지 못한다고 아직 내겐
미련이 남아서
붙잡아보려 해봐도
너의 맘은 예전과 같지 않나 봐
/
[Hook]
사랑을 믿었던 긴 시간 동안에
널 위해 난 널 위해
모든 걸 다 주려 했는데
이제 다신 보지 않을 사람처럼
그렇게 넌 이별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인가 봐
/
[2ver]
말하지 않으면 내가 너무
힘들 것 같아서
겨우 손을 뻗어 봐도
닿지 않는 거리까지 멀어졌나 봐
/
[Hook]
사랑을 믿었던 긴 시간 동안에
널 위해 난 널 위해
모든 걸 다 주려 했는데
이제 다신 보지 않을 사람처럼
그렇게 넌 이별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인가 봐
/
[Hook]
사랑을 믿었던 긴 시간 동안에
널 위해 난 널 위해
모든 걸 다 주려 했는데
이제 다신 보지 않을 사람처럼
그렇게 넌 이별에
가까워지고 있는 중인가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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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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