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go by the name of Leo kekoa
Representing that first click illskillz
I’m here to introduce our future
2MC kick all night yo
수명 다한 언더그라운드 단물 빠진 명분과
멋무새들과 엮지 마 우린 떠야 해 하루빨리
랩 잘하는 BJ가 될 준비가 된 얘기를 깔고
돈만 주면 다 팔 각오를 담은 시작 어때 brother?
흠, 형 먼저 와꾸를 봐봐
늘상 하던 거나 똑바로 해도 시원치 않아
진심이 담긴 음반, 밭과 해방
우리가 팔렸던 벌스가 뭔지 생각해 봐
그런 열여섯 마디 안 지겨워? 자격지심
극복하는 척 즙 짜기 할 거면 개인 앨범에서
하시고 이건 서로 챙길 것만 계산해
난 니 하입 좀 빨고 명반 이미지는 너 다 줄게
자녹게 놀이 하기엔 현실은 잔혹해
앨범에 돈 안 쓰는 팬들 참 야속해
지금 필요한 건 현실 직시와 해결책
솔직히 너도 그만하고 싶잖아 열정페이
뻔한 그림을 언제까지 볼래?
this ordinary man needs some change
틀에 갇힌 붓질로는 다른 색을 못 내
like Torrance, 'Here’s Johnny'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좆됐다 리스너들 탑스터에 슬슬
해방이 빠지는 게 보여 아닌 척해도 조급
해지는데 김치우동을 먹고 있는 저 형과
같은 급이 되는 느낌 oh fuck 오도마
첫째론 샤라웃 투 미아리 우동 본점
일단 먹고 자세히 나누자 앨범 요점
근데 마주 앉은 민혁이 눈 밑 똥 타투
참 좆같군, 얘 딱 봐도 아무 생각 안 하구
있지 쫌 될 듯하면 여친 눈치를 봐
회의도 늦어놓고 집에 가야 한대 씨발
걍 때려칠까 싶다가도 엘이를 확인하면
절반 이상 해방을 탑스터 맨 위에 나열
일단 쓰자 해서 다시 쓰는 벌스 세 네 번째
자꾸 자기를 디스하래 욕할 게 없는데
뭐 한 게 있어야 까볼텐데 커리어
형 음악엔 악플도 아까워요 audience
근데 뭐, 막상 밑지는 장사는
아닌 이번 collab 음반 성과
잘되면 내 하입 안 되면 형 vibe 탓으로 돌리면 돼
나 진짜 천재인가?
뻔한 그림을 언제까지 볼래?
this ordinary man needs some change
틀에 갇힌 붓질로는 다른 색을 못 내
like Torrance, 'Here’s Johnny'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아니 근데 형 이렇게 끝나는 건 애매하지 않아?
어.. 난 좋은데, 그럼 제시해봐 방향
…..
뻔한 그림을 언제까지 볼래?
this ordinary man needs some change
틀에 갇힌 붓질로는 다른 색을 못 내
like Torrance, 'Here’s Johnny'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2MC GON' NEED SOME CHANGE
2MC GON' BREAK THE 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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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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