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히 밝혀지는 새벽의 침묵
나오지 못할 것만 같았던
풀리지 않을 것만 같았던 것들을
이제 놓아주려 해
어둠 속 갇혀 길 잃은 나에게
모든 게 다 잘될 거라
웃으며 말해주는 네가
손을 내밀어줄 때마다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던 찰나의 꿈
멈춰 있던 시간들
그 틈새로 들어온 빛
날 찾아줘
붙잡아줘
내가 무너질 때 마다
나를 잡아주는 그건 너의 한마디
수평선 너머 해는 뜨는데
나는 점점 잠겨가
이런 나라도 괜찮다면 포기하지 말아 줘
끝나지 않는 어둠에 도망치고 싶은 나에게
손을 내밀어줄 때마다
다시 오지 않을 것 같던 찰나의 꿈
멈춰 있던 시간들
그 틈새로 들어온 빛
날 찾아줘
붙잡아줘
내가 무너질 때마다
너의 목소리
내게 보여준 너의 소중한 온기를
이젠 내가 너에게 들려줄 차례가 됐어
널 찾을게 붙잡을게
내가 무너질 때마다
나를 잡아주는 그건
너의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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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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