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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랑 보낸 하루가 일주일 중에 제일 좋아 (The Day I Spent With You is the Best Part of the Week) - D2ear

여기 있어 시작이 두려웠던 난 어린 아이들처럼 처음 맛 본 설렘에 어설펐어 그럼에도 나의 여름을 두드렸지 그런 너는 마치 커스텀 아이스크림 같아 넌 좋아하게 될 수 밖에 없어 새로운 기준이 돼 나의 중심으로 들어와 다시 피어나는 내 여름, 물들이는 사계절이야 너랑 보낸 하루가 일주일 중에 제일 좋아 무수히 떠 있는 밤하늘의 별보다 네 눈동자 안에 담겨 웃는 난 빛나고 있어 너를 만난 일 년이 이십 년 중에 제일 좋아 무수히 떠 있는 밤하늘의 별보다 너를 사랑해, 진짜 사랑해 네게 취했나 봐 oh you’re so bright, those shining eyes that’s what I love about you, baby oh you’re my daydream and our love will last forever, forever oh you’re so bright, those shining eyes that’s what I love about you, baby oh you’re my daydream and our love will last forever, forever 때론 불안해질 만큼 행복이 커져서 날 삼킬 것만 같아 너무 좋아졌어 네가 마음이 자꾸만 기우니까 what can I do? 내 두 손을 잡아줘 살며시 넌 나의 여름을 두드렸지 그런 너는 마치 커스텀 아이스크림 같아 넌 좋아하게 될 수 밖에 없어 새로운 기준이 돼 나의 중심으로 들어와 다시 피어나는 내 여름, 물들이는 사계절이야 너랑 보낸 하루가 일주일 중에 제일 좋아 무수히 떠 있는 밤하늘의 별보다 네 눈동자 안에 담겨 웃는 난 빛나고 있어 너를 만난 일 년이 이십 년 중에 제일 좋아 무수히 떠 있는 밤하늘의 별보다 너를 사랑해, 진짜 사랑해 네게 취했나 봐 oh you’re so bright, those shining eyes that’s what I love about you, baby oh you’re my daydream and our love will l...

소로 小路 (Small Path) (Live from Fortune Teller, 2025) - 심규선 (Lucia)

남들처럼 빠르게 달리진 못 해도 터벅터벅 걸어온 날들이 쌓였소 세월이 참 빠르다 빠르다 하더니 이토록 순간일 줄은 진정 몰랐소 그대여 두려워마시오 길 위에서는 누구나 혼자요 어디로 가든 그 얼마나 느리게 걷든 눈앞의 소로를 따라 묵묵히 그저 가시게 지름길과 복잡한 대로를 피해서 누군가가 밟아서 난 굽고 좁은 길 나도 뒤에 올 외로운 그 누구 위해서 한 발 한 발 더 보태어 다지듯 걸었소 그대여 두려워마시오 길 위에서는 누구나 혼자요 어디로 가든 그 얼마나 느리게 걷든 눈앞의 소로를 따라 겸허히 그렇게 세상의 명예는 독주라오 마시면 마실수록 취하고 휘청댈 뿐 고요히 숨어 솟는 샘물 찾아 조금은 목마른 듯이 그렇게 가시게 그대여 외로워마시오 모든 길들은 결국 다 이어져 있소 막다른 길 끊어진 길도 밟아가다 보면 먼 훗날 뒤돌아 볼 때 그대의 소로가 될 테니 그대여 외로워마시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Don't Fight - STB

거기올때 매론 하나 필요하지 잘했구나 메론이 앞~에 있으니 썰어 조심히 안그럼 손 나간다 나는 박지성이랑 친하지 같이 축~구하니 재밌구만 나는 곧 국대 할 예정이야 내가 월드컵에 공격수란다 그리고 또 난 친하지 psy 같이 뜯어먹어 닭가슴살 그런데 this 좀 되게 퍽퍽 그러면 옆에 물을 먹어 월드컵 다음엔 나가 올림픽 메달들을 전부 다 다 먹어 금메달 기념으로 난 짬뽕 면 추가해서 곱빼기 어서 박지성이랑 여행 가지 덕정 옆에는 손흥민이 있어 우리가 축구 하면은 필승 내가 골잡이를 맡아 줘 승리의 v 사진 촬영 우리는 슛 계속해 huh 내가 여기서 공격수이지 드리블 easy 난 거의 산양 처럼 계속 달려 들어 이런 나의 모습 멋져 난 아침되면 바로 wake up 나는 정직하지 아냐 faker 나는 이 노래의 maker 나는 거의 데이비드 베컴 나는 끌고 다녀 내 차 트랙커 2개라서 하나 배포 yeah uh 지성이 형과 공차 그리고 가지요 카페 gong cha hit한 메뉴는 무엇인가? 요즘엔 이 메뉴가 잘 나가 ayy i say 이거 하나 메뉴 이름은 보리보리차 포장해 가지고 먹으러 가 근데 길 가는데 누군가 fight "야 너네들아 싸우지 마" 안 들어서 내가 말리러 가 ayy 서로 함 웃어 보자 ayy 웃으면 복이 오라 ayy 서로 함 안아 주자 ayy 좋은 밤 되라 good night ayy 싸우는 건 안 좋아 ayy 더 안 좋은거는 li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해일 (Tsunami) - 베이루트 택시 (Beirut Taxi)

몸이 굳어와 숨기지 못하게 긴장돼 손이 땀에 젖어버렸어 너와 나의 모든 것들이 눈에 아른거려 가슴에서 돌이 떨어져 짓눌러 바닷물이 세상을 삼킬때 가벼워 떠오를 모든 것이 무의미하게 떠내려 갈 때 힘이 빠진 다리와 초점 없는 검은 눈동자 터질 것 같은 네 손과 부서질 듯한 나의 손 바닷물이 세상을 삼킬때 가벼워 떠오를 모든 것이 무의미하게 떠내려 갈 때 우리만 쓸려가지 않으면 돼 무거운 것들을 붙잡아야해 손 잡아줄래? 내가 버틸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Never Rush - Senesi

Never rush, A wise man once told me Sun is up Tomorrow comes too quickly I was foolish I should’ve seen it coming Now you’re gone I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and me Wasting my time Days of dreams I spent ‘em all just waiting Light of dawn The future slipped behind me Running circles (Now it’s too late) I should’ve known much better Now you’re gone I can’t stop thinking about you and me Chasing miles Into the night Rain’s pouring through the blurry lights No place in mind, no reason why What's gone is gone and I'll move on ‘Cause some things just can’t be undone But for now Rain’s pouring through the blurry lights No place in mind, no reason why Rain’s pouring through the blurry lights No place in mind, no reason why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밤의 정원 (Garden of the Night) (Live from Fortune Teller, 2025) - 심규선 (Lucia)

한밤중에 악몽의 틈에서 그대를 데려와서 고요하고 너르른 풀밭에 눕히고 재우리라 풀벌레 소리 시냇물이 흐르는 곳에 내일은 아직 오지 못하리 그대가 잠들기 전엔 연거푸 짚고 일어서려는 손 긁히며 달려 멍들고 지친 발 여기 넘어진 채로 우리 함께 엉겨 쉬면 어떠리 깊은 밤 깊은 잠 깊은 밤 젖은 이끼에 벌거벗은 등을 뉘여 보면 어떠리 숨 쉰다 마신다 뱉는다 부드러운 파도를 그대의 턱 끝까지 덮어주고 창밖에는 눈꽃과 안개가 밤새 춤추게 하리라 어린 날의 결핍 무엇으로 채우리야 어제는 다신 오지 못하니 그대 이제 안심하시오 연거푸 흘러내리는 붉은 땀 흉진 곳에서 새 잎이 돋는다 여기 넘어진 채로 우리 함께 엉겨 쉬면 어떠리 깊은 밤 깊은 잠 깊은 밤 그래 언제고 일어서서 다시 가야 할 때 오겠지 하지만 지금은 아니야 아니야 눈꺼풀 위로 깊은 잠이 마치 범람하듯 넘친다 잊는다 잊힌다 잊는다 잠든다 꿈조차- 나를 잠들게 해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Lighthouse - 베이루트 택시 (Beirut Taxi)

Light house on a shore 인간이었던 Light house on a shore 신을 섬기던 Oh, mercury 찬란한 빛 날 담궈 고통은 타오르는 듯 환희와 구분할 수 없어 너흴 비추던 불빛으로 나를 비추네 Light house on a shore 인간이었던 Light house on a shore 신을 섬기던 Oh, mercury 가까이서 널 말미암고 타오른 채로 Oh, mercury Light house on a shore 인간이었던 Light house on a shore 신을 섬기던 Light house in the dark 밤을 견디던 Light house all above 신께서 다가온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Tour - STB

지금 투어하러 가 일단은 일어나 전용기 타 우리 집 안에는 전용~기 있어 우리 집 가격이 엄청나 집에 와서 봐 아따맘마 우리 집 사고 싶음 사봐 투어 전에 나는 머리를 잘라 왜냐면 머리가 개기니깐 난 살고 있지 american life 나는야 미국 너무 좋아 미국 음식도 너무나 delicious 근데 칼로리 너무 폭탄 개쩌는 lyrics 왜냐면 나 지금 엄청난 삶을 살았으니깐 my life 따라와 봐 먼저 같이 해 보리보리 쌀 내가 공연 함 사람들 넘쳐 오늘도 sold out이야 미국에서 해도 다 모이지 세계 사람들 다 알아 내가 랩 하면은 지구가 흔들 나는 나를 너무 사랑함 코첼라에서 헤드라이너 내년엔 아마도 나야 나 나는 거의 travis scott 내가 무대 서면 지진 나 그 모습을 보고 다 놀라 먹어 포스트 그래놀라 공연 전에 먹으면 좋아 지금 이거 광고 아니야 내가 공연 할 땐 거의 닭 개 날라다니니깐 huh 떼창해 suck a lie 대략 한 10만 명이야 전 세계 사람들 모여라 지구 다 정복해 우주가 화성 사람들도 나 알아 외계인한테도 인기짱 토성에서 나는 인기남 담 달나라 가지 거기에 투어 어떰 목성에 가는 것이 더 better huh 목성 가려고 지금 돌리고 있어 프로펠러~ 후 전용기에서 많이 먹어 가지고 넘 배불러 지금 내 위친 목성이지 really 나 랩 하면 목성인 들도 따라 뱉어 나 지금 목성 공연 끝나고 지구 돌아가는 길에 큰일이 나버렸어 집으로 가야되는데 기름이 없네 게다가 여긴 우주 한가운데이지 밑엔 블랙홀 이네 이건 확실히 말해 비상이야 집에 못 가겠네 큰일 났네 그때 어떤 애들이 나타나 내게 기름들을 넣어줬단다 걔네 아마도 목성인들야 걔네들~한테 너무 고마워 만약에 우리 지~구 놀러 오~면 식사를 대접해 줘 아마 걔들은 너무 착한 애들이지 내 생명의 은인이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heck Out - Senesi

No, thank you 이제는 가서 쉬고 싶어 Oh, yes please 맥주 한 잔은 마실래 번호는 다르지만 똑같은 문들처럼 어쩌면 우린 모두 비슷한 게 아닐까 생각해 Rooms full of people and I don’t know where to go I feel like leaving and I wanna be with you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Time? What time? 일어나도 늘 새벽 세 시 No, No need 아침은 됐고 더 잘래 번호는 다르지만 똑같은 문들처럼 어쩌면 우린 모두 비슷한 게 아닐까 생각해 Rooms full of people and I don’t know where to go I feel like leaving and I wanna be with you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Checking in, Checking out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달과 6펜스 (The Moon and Sixpence) (Live from Fortune Teller, 2025) - 심규선 (Lucia)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이렇게 반짝이지는 않지 너의 눈물 맺힌 눈 검은 하늘에 아플 만큼 간절한 빛을 내던 별빛도 함께 맞던 아침도 너를 안고 있어도 넌 여기 없고 그을음과 타고난 재만 있잖아 난 아무래도 좋아 이 결말 따위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아무리 가시 돋친 말도 그렇게 날카롭지는 않지 너의 침묵 텅 빈 눈 메마른 나무 가지 같은 너를 끌어안고 서서 쏟아내고 있는 눈물을 뿌리치듯 날 밀어내 네게 다가갈 수 없는데 나는 출렁이며 차올라 네게 넘쳐버리게 아아 무책임한 그대는 매일 얼굴을 바꾸네 내게서 도망치지 말아줘 나의 세계는 너로 세워지고 무너진다 모른 척 하고 있잖아 아무래도 좋을 결말 따위 내게 상처 주게 허락 할 테니 다시 걸어보게 해줘 사랑에 난 이미 손 쓸 수 없게 돼버렸지만 멋대로 그대를 원하고 있네 내가 선택할 수 있는 게 아냐 난 이미 사랑에 빠져 버렸지만 나는 자꾸만 더 야위고 깊어만 지네 날카로운 달빛에 달빛에 비친 유리창도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