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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 (花傷) (Bloom & Burn) - 장하은 (Jang Haeun)


뜨겁게 피어나 힘껏 서로를 안았지 고작 한 줌의 재가 될지 모른채 간신히 매달려있대도 끝내 시들어가겠지 단 한 번의 한숨만으로 흐드러질 낙화같이 바람이 불어와 너와 날 흔든다 춤을 추며 참 아름답게 꺼져가네 ’ 점점 가까워지는 Dead line 얼마 남지 않은 Count down 딱 한 순간의 장면을 위해 펼쳐지는 불꽃놀이 ’ 바람이 불어와 너와 날 흔든다 춤을 추며 참 아름답게 꺼져가네 소중하게 간직해왔던 들킬까봐 삼켜왔던 눈물이 널 지워버릴까 두 눈을 감아 바람을 불러와 바람을 담는다 잡히지 않는 연기처럼 바람 같은 사람 바람이 불어와 너와 날 흔든다 춤을 추며 참 아름답게 꺼져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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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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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