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오네 오늘밤에
우린 양화대교 아래를 향해 Slidin’
콧노래가 들려 불이 꺼진 서울에
내가 뭘 위해 여기까지 왔는데
넌 고작 돈 하나 때문에 친구를 팔아
넌 고작 돈 하나 때문에 영혼을 팔아
내일 눈을못뜨면 이게 전부 무슨 말야
oh 마지막인걸 알아서 난 네 손을 잡아
난 고작 돈 하나 때문에 모든걸알아
난 고작 돈 하나 때문에 모든걸팔아
난 고작 돈 하나 땜에 돈 하나 땜에
나 진짜 돈 하나 땜에 내 모든걸알아
넌 고작 돈 하나 때문에 팔았어 x약
넌 고작 돈 하나 때문에 네 몸을 팔아
그깟 종이가 대체 뭐라고
2호선 5호선 갈아타
도착한 곳엔 25만원 지하방
작업실에서 아직도 Till i die
여전히 가슴엔 찬란한 꿈 하나
한강 물줄기를 따라 내 고민들 태워 따릉이와 huh
집 떠난 아들은 달라 그 눈빛에 담겨진 야망이 huh
니가 뭘 알아 임마 이 자식들 눈에는 없다고 혼
넌 어디쯤이야 너 역시 쫓고 있었구나 돈
고작 그 돈 하나 땜에 고작 그 돈 하나 땜에
고작 그 돈 하나 땜에 내 모든 걸 버리고 서울에 왔어
난 고작 돈 하나 때문에 모든걸알아
난 고작 돈 하나 때문에 모든걸팔아
난 고작 돈 하나 땜에 돈 하나 땜에
나 진짜 돈 하나 땜에 내 모든걸알아
넌 고작 돈 하나 때문에 팔았어 x약
넌 고작 돈 하나 때문에 네 몸을 팔아
그깟 종이가 대체 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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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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