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져 가.
내 모습이 어둑된 빛이 되어
빚어낸 헛꿈조차 가져가선
날 지켜낼 기회도 주지 않아
날 헤아려 까맣게 망가진 나침반은
날 이곳에 가둘 거야
그러니 서두른 보폭으로
훅 내게 와 깨질 듯 부딪혀 줘
내 눈부신 아침도 밝아오게
날 타이른 긴 꿈도 잠에 들게
다 쏟아져 가물은 눈물도 외로움도
저 반가운 기대로 꽉 차게
날이 선 필연도 내 편이게
날이 망한 과거는 날 희망하게
미래의 보통이 따스히 하얗게
흑빛 미지의 세상에서
I’ll find my ’N’
I’ll find my ’N’
까맣게 망가진 나침반을
난 부수고 널 볼 거야
수없는 소원의 파편들을
다 가득히 품고 널 외칠 거야
내 눈부신 아침도 밝아오게
날 타이른 긴 꿈도 잠에 들게
다 쏟아져 가물은 눈물도 외로움도
저 반가운 기대로 꽉 차게
날이 선 필연도 내 편이게
날이 망한 과거는 날 희망하게
미래의 보통이 따스히 하얗게
흑빛 미지의 세상에서
I’ll find my ’N’
시려 얼은 내 세상이
뜨겁기를
구하고 원하면
넌 나를 열로 꽉 태워 줘
날 살게 할 완벽한 구원이 돼
가난했던 내 삶의 기쁨이 돼
흑빛의 미지도 설레는 미지로
끝내 마주할 이곳에서
I’ll find my ’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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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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