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친 하루가 다 지나가고
돌아오는 널 마주치면
아무런 말 없이 내가 안아줄게
내 품에 안겨 날 바라보는
너의 젖은 눈을 볼 때면
괜스레 아픈 마음에 너의 눈물을 닦아줄게 난
언제든 내 어깨를 빌려줄게
너의 힘든 하루가 이젠 행복할 수 있게
어둔 밤이 찾아와도
변치 않는 밤하늘 별이 될게
힘이 들 때 널 비춰주는
내가 될게
깊은 밤이 찾아오면
네가 잠들 때까지 널 지켜줄게
꿈속에서 또 웃음 짓길 바래
하루의 끝에서
차가운 바람 널 스쳐 가면
따스한 온기로 감싸줄게
항상 같은 자리에 내가 널 기다리고 있을게
언제든 내 어깨를 빌려줄게
너의 힘든 하루가 이젠 행복할 수 있게
어둔 밤이 찾아와도
변치 않는 밤하늘 별이 될게
힘이 들 때 널 비춰주는
내가 될게
깊은 밤이 찾아오면
네가 잠들 때까지 널 지켜줄게
꿈속에서 또 웃음 짓길 바래
하루의 끝에서
수많은 계절이 지나도
너의 곁을 지켜줄게
네가 지쳐 눈물 흘릴 때
안아줄 수 있게
너의 하루가 지나고
내일이 오면 네가 웃을 수 있게
기분 좋은 바람이 되어
다가갈게
내가 모든 순간마다
너를 비추는 그 작은 별이 될게
너의 곁을 지켜주고 싶어 난
하루의 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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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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