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돛에 부는 바람 (Wind Blowing in Sails) - 부활 (Boohwal)


이제 돌아가자고 너무 멀리왔다고 난 나에게 속삭였어 갈곳을 잃은채 술잔에 비춰진 흐트러져가는 나였어 거친 바다에 파도를 넘어 돌아오기위해 어쩌면 떠났던건가봐 너무 힘이들면 너무 멀어지면 돌아오라던 너의 속삭임 저 거친 파도 넘어로 멀리 보이던 불빛하나 이제 바람에 실릴 돛을 세우고 나는 집으로 돌아간다 어쩌면 지키기 위해 약속이란게 있어왔나봐 돌아오기위해 어쩌면 떠났던건가봐 너무 힘이들면 너무 멀어지면 돌아오라던 너의 속삭임 저 거친 파도 넘어로 멀리 보이던 불빛하나 이제 바람에 실릴 돛을 세우고 나는 집으로 돌아간다 돌아오기위해 어쩌면 떠났던건가봐 너무 멀어지고 멀어져서 나는 집으로 돌아간다 모든 시작이 있었던 곳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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