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금슬금 다가가 너에게 말을 걸어
거울을 봐바 너의 뒤에 내가 보여
나는 언제나 무자비한 인간이였어
이대로 죽기는 싫어 인형으로 다시 태어났어
전부 다 무시해 라임도 모르는 나는 찰스 리 레이
내 이름 처키는 싫어 필요해 새로운 name
콩콩콩콩 식칼을 들고서 복도를 걸어 다녀
똑똑똑똑 현관문 열어줘 널 지금 죽이고 싶어
전화를 받아줘 너의 귀에 속삭일래
엄청난 다혈질의 성격파탄자 에다가 틈만 나면
욕을 쏟아붓는 욕쟁이야
무서운 표정을 짓고 소리를 지르며
위협을 하고 달려들어
난 아직 인간적이야 인형으로 살기가 싫어
잠에 든 너의 모습이 보여 내 계획을 시작해
내 친구들이 하나둘 모여 이 오밤중에
주방으로 향해 도구를 꺼내
식칼과 후라이팬
이 새벽을 보내 나와 함께
겁에 질린 채
우리는 계획적으로 움직이는 놈들 너네 몰래
알아차려도 계속해 난 이게 재밌네
왜 날 찾고 있어
웃음을 참느라 힘들어
난 지금 너의 침대 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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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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