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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허회경 (Heo Hoykyung)

얼마나 좋을까 (Bloom) - 허회경 (Heo Hoykyung) feat. 박찬영 (Park Chanyoung)

어젯밤 너와 나눈 말들 오늘 밤도 날 헤집어 거짓말이라고 한대도 나는 괜찮을 거야 얼마나 좋을까 해로운 너라도 꿈같이 사르르 녹았던 날들 오 - 나도 이런 내가 신기한 날들이야 넌 알고 있지 너는 코끝이 아릴 만큼 너무 달아 신기해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걸 이건 무슨 마음일까?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이대로라면)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아직은 내 맘이 서툴단 말이야 우 - (같은 마음일까) 알잖아 우릴 그려왔던 나날들뿐이야 어젯밤 너와 나눈 말들 오늘 밤도 날 헤집어 거짓말이라고 한대도 나는 괜찮을 거야 얼마나 좋을까 해로운 너라도 꿈같이 사르르 녹았던 날들 오 - 나도 이런 내가 신기한 날들이야 넌 알고 있지 너는 코끝이 아릴 만큼 너무 달아 신기해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매일 아침 눈을 뜰 때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나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걸 이건 무슨 마음일까? 얼마나 좋을까 (얼마나 좋을까) 이 밤에 멈춰서 (이대로라면) 꿈결에 스르르 스며든 날들 오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야 우 – (사실은 너에게 하고픈 말이 참 많지) 너도 꼭 나와 같은 마음이길 (나도 꼭 너와 같은 마음이야 음) 아직은 내 맘이 서툴단 말이야 우 - (같은 마음일까) 알잖아 우릴 그려왔던 나날들뿐이야 ------...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 (Who I've Become) - 허회경 (Heo Hoykyung)

우린 언제까지나 평생 사랑할 듯이 서투르고 거칠게 눈을 맞췄지 좁은 속을 비우고 쓸쓸하게도 웃지 원을 그리던 바늘이 제일 밉지 오 난 꺼지지 않는 빛이 되어 무심히 곁에 있어 주는 그런 사람 되고 팠는데 밤길이 무서울 때 그럴 때만 생각이 나 나 이기적인 사람 되어버렸네 잠이 오지 않을 때 그럴 때만 생각이 나 나 미움받을 사람 되어버렸네 나 이런 사람 되어버렸네 오 난 서로의 투명함이 되어 영원을 약속할 수 있는 그런 사람 되고팠는데 길을 잃어버릴 때 그럴 때만 생각이 나 나 이기적인 사람 되어버렸네 눈물이 묻어날 때 그럴 때만 생각이 나 나 미움받을 사람 되어버렸네 사랑이 필요할 때 그럴 때만 생각이 나 나 이런 못난 사람 되어버렸네 후회가 밀려올 때 그럴 때만 생각이 나 나 이런 못난 사람 되어버렸네 나 이런 못난 사람 되어버렸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집으로 가는 길 (Home) - 허회경 (Heo Hoykyung) [Battle for Happiness OST Part.2]

힘겹게 두 눈을 떴을 때 himgyeobke du nuneul tteosseul ttae 여전히 나는 혼자였고 yeojeonhi naneun honjayeottgo 도저히 익숙해질 수가 없었던 dojeohi iksukhaejil suga eobseottdeon 똑같은 날들에 결국 난 또 한 번 제자리 ttokgateun naldeure gyeolguk nan tto hanbeon jejari 늘 오늘은 어제보다 좀 더 차가웠고 neul oneureun eojeboda jom deo chagawottgo 내일은 언제나 저 멀리에 있기에 naeireun eonjena jeo meollie ittgie 희미해진 불빛 너머로 huimihaejin bulbit neomeoro 흔들리는 세상 모두가 잠에 든 것 같아 heundeullineun sesang moduga jame deun geot gatha 움츠러든 작은 어깨로 기대 잠들 품을 찾아서 umcheurideun jageun eokkaero gidae jamdeul pumeul chajaseo 발걸음을 돌려 집으로 가는 길 balgeoreumeul dollyeo jibeuro ganeun gil (Home, Home) 집으로 가는 길 jibeuro ganeun gil (Home, Home) 수많은 사람들 사이에 이렇게 떠밀려 가는데 sumanheun saramdeul saie ireohke tteomillyeo ganeunde 억지로 웃으려 할수록 어색한 거울 속 내 모습 eokjiro useuryeo halsurok eosaekhan geoul sok nae moseub 나는 날 찾을 수 있을까 naneun nal chajeul su isseulkka 희미해진 불빛 너머로 huimihaejin bulbit neomeoro 흔들리는 세상 모두가 잠에 든 것 같아 heundeullineun sesang moduga jame deun geot gatha 움츠러든 작은 어깨로 기대 잠들 품을 찾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