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설렘의 시작은 말야
변함없는 하루속에
거짓말처럼 내게 다가와
아무 생각조차 없었던
네 안부와 네 생각이
어느샌가 날 가로막는 너
내 옆자리에 앉아 있는 너
아무 말 없이 바라본 너
반복되는 내 하루의 의미가 된 너 인걸
새로운 하루와 눈 뜨는 아침
하루 끝엔 설레이는 봄
너와 함께 걸어가는 시간속에
영원히 함께 담아둘게 너와 내 한 켠에
늘 나와 발을 맞춰주고
늘 내 곁에 있어준 너
힘이 들 때면 날 위로하던 너
괜히 부끄러 널 피하는 나
자꾸만 눈에 보이는 너
네 곁에선 아무것도 두렵지가 않은걸
새로운 하루와 눈 뜨는 아침
하루 끝엔 설레이는 봄
너와 함께 걸어가는 시간속에
영원히 함께 담아둘게 너와 내 한 켠에
하루의 끝에서 속삭이는 말
사랑한단 말 한마디
밤하늘의 별들처럼 반짝이는
평생 저 우주에 머물고 싶어 단 둘이서
모든게 너와 함께라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