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것도 모르는 나는
이 길을 걸어가는데
너와는 자꾸 멀어져 또 뒤를 돌아보지만
왜 모든 사람들은 날 이곳에 남겨둔 채로
미래에 닿으려고 할까?
매일처럼 이 미로속에는
너라는 열쇠가 난 꼭 필요해
그토록 기다렸던 순간에 나는 어딘가
그래 이젠 더 크게 더 크게 외쳐볼래 너를향해
그래 이제 더 크게 더 크게 외쳐 time up again
그래 이제 더 크게 더 크게 외쳐볼래 나의꿈에 oh
다시 또 일어나 보려 해
또 어딜 향하는지 나는
끝도 없이 헤매이는데
닿을 듯한 저 빛은 왜 점점 다시 멀어져 갈까?
숨이 턱 끝까지 차 멈춰서고 싶었던 날도
이제는 희미해져 가네
매일처럼 이 세상속 에서
나라는 이유를 찾고 싶어져
그토록 그려왔던 내일을 향해 가니까
그래 이젠 더 크게 더 크게 외쳐볼래 너를 향해
그래 이제 더 크게 더 크게 외쳐 time up again
그래 이제 더 크게 더 크게 외쳐볼래 나의 꿈에 oh
다시 또 일어나 보려 해
이제 다시 new days days days
(바램과 두려움 끝에)
이제 다시 new days days days
(후회는 필요 없게)
이제 다시 new days days days
(나를 좀 안아줄래)
새로운 시작과 만날게
아직 끝난 게 아니야
희미해진 별빛 아래
언젠가 네 목소리가 날
다시 울릴 수 있다면
다시 돌아갈래 난 더 깊이
그래 이젠 더 크게 더 크게 외쳐볼래 너를 향해
그래 이제 더 크게 더 크게 날아 shine up again
그래 이제 더 크게 더 크게 외쳐볼래 나의 꿈에 oh
다시 또 일어나 볼까 해
이제 다시 new days days days
(바램과 두려움 끝에)
이제 다시 new days days days
(후회는 필요 없게)
이제 다시 new days days days
(나를 좀 안아줄래)
새로운 시작과 만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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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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