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이리내
바지 샀네
새벽 두 시네
도장 찍히네
내 손목 보라색
free drink 버렸네
여기 Ibiza
시간 모를래
손 끝 타지 두 어깨
위에서 춤추지 어때
열심히 해 또 놀게
벌스데이 처럼 언제나 축제
먼치가 뜨면 나는 건배
말려 엄마의 맴매
볼기짝 넘 빨개
네 입술 더 빨개졌네
미세먼지 심한 Seoul city
기대갖고 서성이는 우리
내 앞에 지나간 Cutie
I'm just lookin' for new new baddie
각성돼 먹었지 Caffein
Long island tea in my vein
남친충 너를 패
니 여친 너를 팽
이태원에 친구는 또 지각
타임은 계속지나 째깍
12시 지나니까
앞에 못생긴놈들 집합
넌 바빠 모으니까 조각
저기 가서 먹어 걍 콜라
난 바빠 이쁜이 둘이랑
마실래 데낄라
우리 관계는
쿵짝 찹살떡
보리 보리 보리쌀 보리쌀
위해서 위하여 건배 마시자
레몬샷 보드카 취한다 취한다
어디로 홍대로 이태원 건대로 볼레로 jot대노
모험을 찾아서 정했지 너의 맞은편 테이블
Apple and Bombay
Can’t stop toasting 난 또 챙
그녀는 그냥 원해 내 몸과 DNA A
너는 조금 뜨거워 taste like hot tabasco
아무나 못 껴 여긴 like fuckin costco
어떡해 난 또 다시 왔고
연락온 거 씹어 yeah my fault
손가락 꼬고 했어 또 lies
또 움직이네 바쁜 my eyes
칵테일 헤비드링커 내 기억도 또 내가 Erase
잘생긴 척하는 쟤네 꼴보기 싫어서 팼네
넌 걍 맨날 똑같은 거 하는 패고싶은 DJ
예상이 된 셋리스트보다 차라리 케밥과 베이핑
손 이리내
바지 샀네
새벽 두시네
도장 찍히네
내 손목 보라색
free drink 버렸네
여기 Ibiza
시간 모를래
손 이리내
겉옷 뽑았네
눈이 맞았네
새벽 네시네
양평 해장국
먹으러 가자
속이 쓰리다
여명 808
어떡해 난 또 다시 왔고
연락온 거 씹어 yeah my fault
손가락 꼬고 했어 또 lies
또 움직이네 바쁜 my 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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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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