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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ange Ripple - 이슬기 (HOWUS) & 남제현 (Nam Jehyun)


모든 게 멈췄던 지난 긴 추억 희미한 빛처럼 계속 내 주윌 머물러 어질러진 나의 머릿속 돌아가자 한마디 먼 길을 돌아 네가 줬었던 작은 일상 하나가 잃어버렸던 퍼즐의 한 조각처럼 처음부터 우리는 뭣도 몰랐던 거야 먼 길을 돌아가 일렁이던 마음색 불빛 위를 걸어 아픈 내 맘속 우리 다시 손가락 걸어 번져있던 네 흔적 그 자리 우리 길을 잃지 마 다시 돌아보면 어긋난 마음길뿐이야 이제 네가 하는 말 이게 최선이라고 잊어버렸던 흘려보냈던 기억의 모퉁이에서 처음부터 너밖에 볼 줄 몰랐던 거야 먼 길을 돌아가 일렁이던 마음색 불빛 위를 걸어 아픈 내 맘속 우리 다시 손가락 걸어 번져있던 네 흔적 그 자리 우리 길을 잃지 마 다시 펼쳐보면 흘러간 마음길뿐이야 어디서 어디로 아무 대답도 없어 끝도 보이지 않는 이 긴 터널을 지나 햇빛 기다린다고 일렁이던 추억색 햇빛 위를 걸어 깊은 내 맘속 아이 다시 사랑을 걸어 반짝이던 네 눈빛 그 순간을 잃지 마 다시 돌아보면 새로운 햇빛길뿐이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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