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온 날들 속에
조금은 지쳐 있었지
웃는 법도 잊은 채
하루를 버티던 날들
그때 내 앞에
조용히 다가와
아무 말 없이
손을 내밀어 줬지
왜 이제 알았을까
이런 마음이 있다는 걸
너는 내게 선물이야
생각지도 못한 순간에
내 하루를 밝혀 준
따뜻한 기적 같은 사람
힘든 날이 와도
괜찮다고 말해 줄
세상에 하나뿐인
나에게 온 선물
별것 아닌 이야기에도
같이 웃어주던 너
그 순간들이 모여
내 하루가 되었지
이렇게 누군가를
소중하게 느끼는 일
너는 내게 선물이야
우연처럼 찾아와
내 마음을 채워 준
작은 빛 같은 사람
길을 잃어도
다시 웃게 만드는
세상에 하나뿐인
나에게 온 선물
언젠가 시간이 흘러
모든 게 변해도
오늘의 이 마음만은
잊지 않을게
너는 내게 선물이야
오래 기다렸던 것처럼
내 삶에 찾아온
가장 소중한 사람
지금 이 순간도
나는 믿고 있어
너라는 이유로
행복해진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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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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