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둘씩 켜지는 불빛
내 발등 위로 스쳐가는 사람들
어지러운 하루가 기대 쉴 수 있는 곳
돌아가고 있어 너무 늦지 않도록
온 세상이 멀어져가고
옅어진 발걸음 너머로
고요히 날 담은 유일한 빛처럼
I don’t wanna go too far away
내가 머문 곳을 따라서
날 비추는 Lonely serenity
이젠 익숙해진 것 같아
소란스런 목소리 그 틈 속의 나
I'm never gonna fade, never lose my light
조용히 나를 부르는 곳으로
돌아갈게
온 세상이 멀어져가고
옅어진 발걸음 너머로
고요히 날 담은 유일한 빛처럼
I don’t wanna go too far away
내가 머문 곳을 따라서
날 비추는 Lonely serenity
끝내 내 이름을 불러
마치 세상이 너와 나로 가득해지고
Every second, every hour
놓치고 싶지 않은 시간이 흘러도
I wanna break down all these walls
I wanna break through all these doubts
닫혀 있던 문 너머 유일한 나로 걸어가
I don’t wanna go too far away
Driving where our silence used to stay
Falling on me lonely sere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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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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