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란한 회색빛 city
되려 무감각해져
습관이 돼버린 swiping
이 공허함 속
내가 길들인
0과 1의 세계에 날 맡겨
이 과잉 속에서
결국 아무것도 찾을 수 없어
It’s a 21st century romance
찰나의 soulmate
물거품 같애
21st century romance
공허함조차
껴안을 우리
세상이 낸 숱한 소음 사이
저 멀리 뭔가 들린 것 같아
It’s a 21st century romance, maybe
눈 감은 채
주파수를 맞춰
흐릿하게 잊어 가던 내 목소리
이 과잉 너머로
들려오는 작은 신호를 따라가
It’s a 21st century romance
We could be soulmates
온기를 찾네
21st century romance
귀 기울이네
내 안의 소리
세상이 낸 숱한 소음 사이
나만의 소리를 듣게 된다면
It’s a 21st century romance, ba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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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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