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예쁜 눈이 너무 빨개졌어 쏟아질 것 같아 손을 잡게해줘 터지기전엔 꼭 내게 말을해 소리 없이 너를 꽉 안을게 우리 같이 떠나 별이 보이는 곳으로 oh 네 곁에서 난 닭이 울때까지 (oh oh) 소리 없이 널 꽉 안을 거야 소리 없이 네 손 꼭 잡고 달릴 거야 소리 없이 널 네 마음이 원할 때 그냥 날 한번 바라봐 줄래? 그럼 있을 거야 네 앞에 달려보자 같이 넘어져줄게 나 저번달에는 많이 정신없고 힘들었어 가사도 안나와 계속 춤에 춤도 싫어졌어 yeah 그럴 때마다 나 너를 생각해 네가 없는 난 상상이 안돼 네가 나라도 똑같았을거야 편하게 기대 이 어깨는 네거야 털어놔봐 쌓인거 돼줄게 내가 타이레놀 너를 이룬다면 상관없어 다 잃어 조금 더 가까이 더 겁이 나지만 달려 어둡지만은 않아 이 밤도 네 예쁜 눈이 너무 빨개졌어 쏟아질 것 같아 손을 잡게해줘 터지기전엔 꼭 내게 말을해 소리 없이 너를 꽉 안을게 우리 같이 떠나 별이 보이는 곳으로 oh 네 곁에서 난 닭이 울때까지 (oh oh) 소리 없이 널 꽉 안을 거야 소리 없이 네 손 꼭 잡고 달릴 거야 소리 없이 널 사랑이란게 요즘 난 잘 안돼 이젠 난 그만 할래 어디서 마주쳐도 지나갈게 hope you find the one you wanted all this time cause it wasnt me and girl thats fine maybe we can meet in another life so tell your friends that I’m a mess and I’m the one who broke your heart again i’m second guessing that you’re missing me but girl it was all pretend 시간 돌릴수있다면 우린 다시 만날수있다면 I’ll be waiting for that day you come back to me 네 예쁜 눈이 너무 빨개졌어 쏟아질 것 같아 손을 잡게해줘 터지기전엔 꼭 내게 말을해 소리 없이 너를 꽉 안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