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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Swirl) - 안희수 (Ahn Heesu)


너와 새벽을 지새우면서 살아있음을 느끼다가 평범할 수 없는 우리를 외면해버렸네 너의 그늘을 부축하면서 위태로움을 느끼다가 어둠을 껴안고 우리의 미래를 보았네 헷갈려 우리는 사랑인지 연민인지 어떻게 보면 연민도 사랑인지 너의 아침은 늘 농담에 가려져 도저히 읽을 수가 없네 헷갈려 우리는 사랑인지 연민인지 어떻게 보면 연민도 사랑인지 나의 마음마저 구겨져버려서 도저히 읽을 수가 없네 방황이 방랑에 닿기 위한 과정인지 어떻게 보면 방황도 사랑인지 너의 눈물 속에 희망이 있다면 그걸로 충분할 것 같네 흐릿해져 가는 우리의 밤 붙여가기 힘든 추억의 조각들 가난해져 가는 마음들과 보여지기 위해 내뱉는 언어들 흐릿해져 가는 우리의 밤 붙여가기 힘든 추억의 조각들 가난해져 가는 마음들과 행복하고 싶어 감추는 진심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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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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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