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말도 안 했어
너의 말이 맞아서
미소로 대답했어
두시 오십분 시계로
살아가던 나라서
이해할 수 없었어
But
나는 익어 고개 숙여
너로 인해
황금빛으로 물들어
너로 인해
난 다 잊은 채로
널 안은 채로
더는 안 외롭기에
I’m your good
Hmm
Good Boy
Good Boy
I’m your good
Good
Good Boy
Good Boy
아무 말을 않고서
입에 털어 넣었어
걱정할게 없어서
4:40 이대로
오늘 하루를 접었어
더할 나위 없어서
Yeah
나는 이제 고개 들어
너로 인해
내 시간들을 그려
너를 위해
다 비운 채로
맞이한 새로움
여긴 안 외롭기에
I’m your good
Good
Good Boy
Good Boy
I’m your good
Good
Good Boy
Good Boy
(La la la La la la)
Huh
(La la la La la la)
Ha yeah
(La la la La la la)
너의 품안 작은 어린아이
(La la la La la la)
Who am I?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