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어진 그림자는 모두 사라지고
혼자 집으로 가고 있나요?
어떻게 살아가는 게 잘하는 걸까
고민 고민 하다 보니
하루가 끝났죠
나도 그랬어요
복잡했던 마음과
찡그렸었던 마음 모두
이제는 그만 훌훌 털어내어요
혹시 내가 필요하다면
당장 달려가고픈 마음이에요
부르지도 않은 아침이 또 왔죠
무표정한 사람들 속에서
친절한 사람들 많이 만났음 해요
누구보다
웃는 일이 많았으면 해요
좋은 하루 보내요
복잡했던 마음과
찡그렸었던 마음 모두
이제는 그만 훌훌 털어내어요
혹시 내가 필요하다면
당장 달려가고픈 마음이에요
참 쉽지가 않죠
나도 그런 마음이에요
불안했던 마음과
서글펐었던 마음 모두
저 하늘에 후 하고 멀리 보내요
혹시 혼자선 버거웠나요
지금 나 달려가고 있어요
어두운 밤을 멀리 보내요
언제라도 곁에 기대요
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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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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