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은 밤하늘 같아 어두워 보이지 않아 괜히 더 외로워지면 별빛만 바라봐 서로 다른 세상 속 각자의 길을 걷지만 기댈 곳 하나 없단 게 사실 힘들어 길을 잃은 것 같아서 해매이던 순간에도 별은 아무 일 없듯이 (더 밝게 빛나) Hey this is my story 그때의 난 어떤 꿈속에 살았던 걸까 I wanna write my own story 천천히 걸어가고파 어두운 밤이 지나면 또 아침이 와 수많은 별들 사이로 하나의 빛이 되고파 작지만 꺼지지 않을 내 꿈이 되어 길을 잃은 것 같아도 별은 사라지지 않아 어둠이 깊어질수록 (난 밝게 빛나) Hey This is our story 그때의 난 어떤 꿈을 꾸고 싶었던 걸까 I wanna write our story 서로의 빛이 되고파 어두운 저 밤하늘에 빛나고 싶어 (빛나고 싶어) (빛나고 싶어) 내 삶은 밤하늘 같아 어두워 보여도 괜찮아 난 더 밝게 빛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