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해진 공기 그 사이 떠다니는 먼지 어색해진 Noise 속에서 우리 맘을 덮은채 하얀 밤을 불러내 어쩌면 나의 봄은 지난 것 같아 갈수록 바래지는 우리 꽃의 색과 밟혀버린 따뜻한 향기 이제는 그저 기억에 남게된 바람과 우리란 시간 손을 뻗어봐도 신기루 닿지못해 이 기류를 바꿔봐도 낭비는 늘어가네 막지 못하잖아 신기루 가까워질 때 내 모두를 다 꺼내보아도 Uh 아주 멀디먼 곳에 너와 밀려오는 검은 바람에 우리의 겉은 까맣게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남김없이 태웠네 주저앉는 나의 모습도 괜히 뱉어낸 내 표현도 어쩌면 나의 봄은 지난 것 같아 갈수록 바래지는 우리 꽃의 색과 밟혀버린 따뜻한 향기 이제는 그저 기억에 남게된 바람과 우리란 시간 손을 뻗어봐도 신기루 닿지못해 이 기류를 바꿔봐도 낭비는 늘어가네 막지 못하잖아 신기루 가까워질 때 내 모두를 다 꺼내보아도 Uh 아주 멀디먼 곳에 너와 아득한 곳에 먼지가 되어 사라져버렸던 기대 어쩌면 다행인가봐 니가 날 떠나갈까봐 점점 커지는 불안함에 무뎌지나봐 yeah 손을 뻗어봐도 신기루 닿지못해 이 기류를 바꿔봐도 낭비는 늘어가네 막지 못하잖아 신기루 가까워질 때 내 모두를 다 꺼내보아도 Uh 아주 멀디먼 곳에 너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