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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황치열 (Hwang Chiyeul)

너를 아프게 하던 내가 제일 미워지는 밤이야 (Unsaid) - 황치열 (Hwang Chiyeul)

모질게 내뱉은 말 흔적만 남은 자리 붙잡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데 말끝마다 참았던 듣고 싶어 한 그 말들 삼키고 또 삼키다가 결국 넌 떠났어 미안해 그 한마디 끝까지 못한 사람이라서 잡지 못해 너의 뒷모습을 떨어지는 손을 그냥 두었어 돌아와 늦었다는 걸 나도 알지만 또 불러본다 놓지 못해 후회 가득한 말 입안에서 자꾸 맴돈 그 말 떨리는 숨소리에 어색함 번져가고 이제 넌 떠날 거란 걸 알고 있는데 또 괜찮다는 거짓말 내가 먼저 던져 놓고 괜찮지 못한 밤마다 네 이름만 되뇌이고 있어 미안해 그 한마디 끝까지 못한 사람이라서 잡지 못해 너의 뒷모습을 떨어지는 손을 그냥 두었어 돌아와 늦었다는 걸 나도 알지만 또 불러본다 놓지 못해 후회 가득한 말 입안에서 자꾸 맴돈 그 말 너를 아프게 하던 내가 제일 미워지는 밤이야 또 네 얼굴이 떠올라 숨이 막혀 미안해 그 한마디 목이 터질 듯 외쳐보아도 닿지 못해 닿을 수 없다고 너 없는 공기만 차가워져 가 사랑해 듣지 못할 너 그래도 나는 또 불러본다 널 보내는 마지막까지도 가슴속에서만 울린 그 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여름이 불어와 (Summer Dive) - 황치열 (Hwang Chiyeul)

엑셀을 살짝 밟아 도시를 떠나자 지친 맘은 모두 내려놓아 바다도 좋아 계곡도 좋아 너만 있다면 지루함뿐인 DAY BY DAY 고민 가득한 긴 밤에 스며버린 길을 잃은 지난날들은 걱정 끝 이 순간 우리 다 털어내자 여름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파도 소리 따라 여름 끝까지 가보자 내일은 아직 몰라도 괜찮아 널 많이 사랑하니까 여름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같이 달려보자 모래 위 발자국처럼 이 순간 우리 둘을 맡길 거야 널 많이 사랑하니까 시계만 보던 YESTERDAY 스트레스가 MAX에 주말만을 기다리던 지난날들은 고생 끝 이 순간 우리 다 털어내자 여름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파도 소리 따라 여름 끝까지 가보자 내일은 아직 몰라도 괜찮아 널 많이 사랑하니까 여름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같이 달려보자 모래 위 발자국처럼 이 순간 우리 둘을 맡길 거야 널 많이 사랑하니까 정해진 목적지 없이 달빛 넘어 너를 찾아보자 눈이 부시게 너를 닮은 그곳으로 여름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파도 소리 따라 여름 끝까지 가보자 내일은 아직 몰라도 괜찮아 널 많이 사랑하니까 여름이 불어와 바람이 불어와 같이 달려보자 너의 여름이 돼줄게 내일도 둘이면 다 좋을 거야 널 많이 사랑하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여름에 말할게 (Love, Summer) - 황치열 (Hwang Chiyeul)

햇빛이 네 어깨에 떨어진 순간 나도 모르게 시선이 걸려요 친구라면서 장난만 치다가 가끔 말이 막혀 웃기만 해요 이렇게 오래 숨겼던 말이 혀끝에서 맴돌기만 해 웃어넘기기엔 너무 커졌어 오늘은 다르게 할래 여름에야 말할게 너를 좋아한다고 살짝 그을린 맘까지 다 가져가도 돼 파도 대신 웃음이 발목을 적시면 그때 말할게 네가 전부였다고 올여름 끝나기 전에 밤바람 따라 걷다가 멈춰 서서 편의점 불빛 아래 마주 봐 아무렇지 않게 어깨를 부딪치고 너는 몰라도 난 심장이 바빠 평소 같으면 또 농담하면서 주제를 살짝 바꿨겠지만 도망치기엔 네가 너무 가까워 지금이 타이밍 같아 여름에야 말할게 너를 좋아한다고 살짝 그을린 맘까지 다 가져가도 돼 파도 대신 웃음이 발목을 적시면 그때 말할게 네가 전부였다고 올여름 끝나기 전에 혹시 네 마음도 나랑 같다면 살짝 먼저 웃어 줄래 괜히 겁이 나 뒤로 물러서도 한 걸음만 더 오면 난 다 말할 수 있을 것 같아 여름에야 말할게 너를 좋아한다고 지금 두 눈을 보고서 숨기지 않을게 별이 내려앉은 이 밤을 기억해 줘 이제 말할게 네가 전부였다고 우리의 첫 여름에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 여름 (Our Summer) - 황치열 (Hwang Chiyeul)

조용한 버스 창가 귀엔 네가 주던 이어폰 낡아버린 그 노래 가사를 아직 기억해 말을 망설이던 내게 웃으며 나를 안아주던 너 괜찮아 그 한마디가 내 등 뒤를 떠미는 것 같아 시간은 너무 빨리 우릴 어른이라 부르지 널 처음 불렀던 그날처럼 아직 서툰데 우리 여름 한가운데 떨리던 손 붙잡고 숨도 못 쉬고 널 안았던 밤 다시 돌아갈 순 없어 그래도 생각나면 그땐 이 골목을 지나 익숙한 길을 따라 걷다 보니 너의 집 앞에 내일 보자는 그 말이 너무나 당연했는데 소중했던 장면들이 하나 둘 흐릿해져 가는 걸 사랑해 이 한마디가 더는 내게 들리지가 않아 시간은 늘 그렇게 아무 일 없는 듯 흐르지 괜찮은 척했던 그날의 난 너무 어렸어 우리 여름 한가운데 떨리던 손 붙잡고 숨도 못 쉬고 널 안았던 밤 다시 돌아갈 순 없어 그래도 생각나면 그땐 이 골목을 지나 가끔은 묻고 싶어 혹시 나처럼 함께했던 그곳을 떠올리는지 그때 보잘것없는 초라했던 나를 안아주던 너를 아직 기다려 우리 뜨거웠던 여름 모든 게 처음이었던 잊히지 않는 우리의 온도 혹시 아무 이유 없이 그날이 떠오르면 그땐 이 골목을 지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숨 참고 네 이름 (Breath) - 황치열 (Hwang Chiyeul)

너를 떠나오던 그날 입술만 떨리던 말들 한 글자도 못 남기고 뒷모습만 삼켰어 괜찮을 줄 알았는데 하루씩 구겨진 채로 알람처럼 쏟아지는 네 생각에 또 멈춰 숨 참고 네 이름을 불러 가슴이 터질 듯 잊었다는 거짓말 위로 무너지는 나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 한 번만 더 바랄게 그때 다시 나를 불러 줘 사진 정리하다가도 손가락이 얼어붙어 삭제 위에 떨고 있는 내 마음이 참 초라해 웃는 네가 선명해서 어디에도 숨을 곳 없어 몸서리친 이 하루를 겨우겨우 버틴다 숨 참고 네 이름을 불러 가슴이 터질 듯 잊었다는 거짓말 위로 무너지는 나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 한 번만 더 바랄게 그때 다시 나를 불러 줘 다 지나간 계절처럼 흩어지면 될 사랑일까 끝났다는 그 말을 난 못 믿겠어 숨 참고 네 이름을 불러 가슴이 터질 듯 잊었다는 거짓말 위로 무너지는 나야 돌아갈 수 없다는 걸 알아 한 번만 더 바랄게 그때 다시 나를 불러 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별이 될게 (Be a star) - 황치열 (Hwang Chiyeul)

혼자가 편해질 즘 밀려온 외로움이 익숙함에 가려져서 하늘만 보다가 끝이라고 생각될 때 널 일으켜 주던 밤하늘의 별 오늘도 빛난다 괜찮아 밤이 지나면 내일이 또 찾아오겠지 별이 되어 볼게 항상 난 빛났으니까 어두웠던 지난날들 비춰 줄 테니까 푸르른 바다에 그려진 하늘을 바라보며 웃어볼 수 있기를 차가워진 한숨에 맘이 무너져 지쳐갈 때 맘껏 울어도 돼 괜찮아 다 털어내면 더 나은 내일이 올 테니까 별이 되어 볼게 항상 난 빛났으니까 어두웠던 지난날들 비춰 줄 테니까 푸르른 바다에 그려진 하늘을 바라보며 웃어볼 수 있기를 초라했던 나의 모습이 안쓰러워 잠시 숨고만 싶었어 어두운 밤 고단한 날들에 뒤척인 꿈들이 더는 가려지지 않게 별이 되어 볼게 계속 난 빛날 거니까 앞이 보이질 않아도 힘껏 날아가 볼게 찬란하게 빛날 내일에 크게 소리쳐 보며 이제는 웃어 볼게 나는 빛날 테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GIFT - 황치열 (Hwang Chiyeul) Tracklist

TRACKLIST: 1. 나의 봄날 (You Are My Spring) Hangul &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2. 이해한다는 말 (Understanding) Hangul &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3. 쓰여진 편지 위로 (Written Letter) Hangul &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4. 그대와 함께 (Together) Hangul &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5. 5분 전 (5 Minutes) Hangul & Romanization | English Translation | Terjemahan Bahasa Indonesia 6. 나의 봄날 (You Are My Spring)  Instrumental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5분 전 (5 Minutes) - 황치열 (Hwang Chiyeul)

거울 속의 날 또 바라봐 네게 잘 보이고 싶어서 geoul sogui nal tto barabwa nege jal boigoshipeoseo 너를 만나면 뭐라 할까 이 맘 어떻게 전할까요 neoreul mannamyeon mwora halkka i mam eotteohke jeonhalkkayo 밤새워 연습한 영화 속 대사들이 내 곁을 맴돌아 어지러워 bamsaewo yeonseubhan yeonghwa sok daesadeuri nae gyeoteul maemdora eojireowo 어느새 한 움큼 내 입가에 번져 나와 나를 애태우잖아 eoneusae han umkeum nae ibgae beonjyeo nawa nareul aetaeujanha 너에게 사랑해 말하기 5분 전이야 neoege saranghae malhagi obun jeoniya 숨겨온 내 맘이 모두다 전해지기 5분 전 sumgyeoon nae mami moduda jeonhaeigi obun jeon 째깍 째깍 시계만 바라보며 입술만 타들어가 jjaekkak jjaekkak sigyeman barabomyeo ibsulman tadeureoga 너에게 달려가 말하기 5분 전이야 neoege dallyeoga malhagi obun jeoniya 혼자만 간직한 내 맘을 다 전하기 5분 전 honjaman ganjikhan nae mameul da jeonhagi obun jeon 두근 두근 나 떨리지만 dugeun dugeun na tteollijiman 용기 내 말할 거야 널 사랑한다고 yonggi nae marhal geoya neol saranghandago 밤새워 꿈꾸던 우리의 모습들이 내 곁을 맴돌아 어지러워 bamsaewo kkumkkudeon uriui moseubdeuri nae gyeoteul maemdora eojireowo 어느새 한가득 내 맘속에 번져나가 가슴 벅차오잖아 eoneusae hangadeuk nae mamsoge beonjyeonaga gaseu...

그대와 함께 (Together) - 황치열 (Hwang Chiyeul)

꿈꿔왔죠 오랫동안 이 순간을 항상 그려만 왔었죠 kkumkkwowattjyo oraetdogan i sunganeul hangsang geuryeoman wasseottjyo 행여 헛된 꿈일까 늘 불안했었죠 haengyeo heotdoen kkumilkka neul bulanhaesseottjyo 바래왔던 긴 시간 함께해 준 나를 알아본 너에게 baraewattdeon gin sigan hamkkehaejun nareul arabon neoege 이제 말하고 싶어 넌 내 맘의 빛이라는 걸 ije malhagoshipeo neon nae mamui bichiraneun geol 짙은 어둠 속 별처럼 멀리 반짝이는 네가 보여 jiteun eodum sok byeolcheoreom meolli banjjagineun nega boyeo 우리 함께한 날 이제 영원할 순 없지만 uri hamkkehan nal ije yeongwonhal sun eopjiman 이 맘 변하지 않겠다고 약속할게 항상 네 곁에 내가 있을게 i mam byeonhaji anhgettdago yaksokhalke hangsang ne gyeote naega isseulke 꿈만 같던 그대 함께 평생을 노래할게 kkumman gatdeon geudae hamkke pyeongsaengeul noraehalke 나를 알아봐 준 널 위해 우리 기억될 모든 순간이 nareul arabwajun neol wihae uri gieokdoel modeun sungani 너에게 닿을 수 있도록 neoege daheul su ittdorok 그 언젠가 말했었죠 하루가 유난히 길어질 때면 geu eonjenga malhaesseottjyo haruga yunanhi gireojil ttaemyeon 내가 그대 곁에서 항상 그늘이 될게요 naega geudae gyeoteseo hngsang geuneuri doelkeyo 짙은 어둠 속 별처럼 멀리 반짝이는 네가 보여 jiteun eodum sok b...

쓰여진 편지 위로 (Written Letter) - 황치열 (Hwang Chiyeul)

이토록 아름다운 밤 하늘 별도 itorok areumdaun bam haneul byeoldo 이대로 멈췄음 해 계절 가도 당신의 의미 idaero meomchwosseumhae gyejeol gado dangsinui uimi 당신을 깊이 새겨둔 맘을 담아 쓰여진 편지 위로 dangsineul gipi saegyeodun mameul dama sseuyeojin pyeonji wiro 지금부터 나 하나부터 열까지 jigeumbutheo na hanabutheo yeolkkaji 그댈 위해 살아가겠어 geudael wihae saragagesseo 어떤 위험도 어떤 시련도 eotteon wiheomdo eotteon siryeondo 그대 함께 마지막 다 할 때까지 geudae hamkke majimak da hal ttaekkaji 오래된 이야기들 꺼내 보다가 oraedoen iyagideul kkeonae bodaga 창문 틈 그 사이로 비춰지던 그대의 얼굴 changmun teum geu sairo bichwojideon geudaeui eolgul 그대를 알지 못했던 맘을 다시 쓰여진 편지 위로 geudaereul alji mothaettdeon mameul dashi sseuyeojin pyeonji wiro 지금부터 나 하나부터 열까지 jigeumbutheo na hanabutheo yeolkkaji 그댈 위해 살아가겠어 geudael wihae saragagesseo 어떤 위험도 어떤 시련도 eotteon wiheomdo eotteon siryeondo 그대 함께 마지막 다 할 때까지 geudae hamkke majimak da hal ttaekkaji 행여 그대가 사라질까 봐 haengyeo geudaega sarajilkkabwa 난 두려워 그대여 이 손 놓지 말자 nan duryeowo geudaeyeo i son nohjimalja 다 써 내려간 맘 다 진심 어린 나를 봐 da sseo naeryeogan mam da jinsi...

이해한다는 말 (Understanding) - 황치열 (Hwang Chiyeul)

줄어드는 잔소리에 밝아진 말투에 jureodeuneun jansorie bargajin maltue 이제야 내 맘을 알아주는 줄 알았어 ijeya nae mameul arajuneun jul arasseo 미안하고 고마워서 더 잘해줄 거라 mianhago gomawoseo deo jalhaejul geora 생각한 나였어 이미 끝난 줄 모르고 saenggakhan nayeosseo imi kkeutnan jul moreugo 괜찮다 늘 버릇처럼 해주던 그 말에 gwaenchanhda neul beoreutcheoreom haejudeon geu mare 점점 무뎌지고 너를 잃고 있던 거야 jeomjeom mudyeojigo neoreul irhgo ittdeon geoya 전부 이해한다는 거 정말 슬픈 일이더라 jeonbu ihaehandaneun geo jeongmal seulpeun irideora 나는 다 괜찮다는 거 너무 가슴 아픈 말이더라 naneun da gwaenchanhdaneun geo neomu gaseum apeun marideora 아니야 안된다고 차라리 소리치고 화내라고 aniya andoendago charari sorichigo hwanaerago 너 떠난 뒤에야 나 알겠어 neo tteonan dwieya na algesseo 괜찮다 사랑이란게 다 그런거라고 gwanechanhda sarangirange da geureon georago 듣고 싶은 말만 들리게 돼버린거야 deutgoshipeun malman deullige dwaebeorin geoya 전부 이해한다는 거 정말 슬픈 일이더라 jeonbu ihaehandaneun geo jeongmal seulpeun irideora 나는 다 괜찮다는 거 너무 가슴 아픈 말이더라 naneun da gwaenchanhdaneun geo neomu gaseum apeun marideora 아니야 안된다고 차라리 소리치고 화내라고 aniya andoendago chara...

나의 봄날 (You Are My Spring) - 황치열 (Hwang Chiyeul)

포근한 햇살 같은 너의 목소리는 나를 편안하게 해 pogeunhan haetsal gateun neoui moksorineun nareul pyeonanhage hae 부드러운 미소로 나를 안아줄 때면 어떤 무엇보다 큰 위로 budeureoun misoro nareul anajulttaemyeon eotteon mueotboda keun wiro 힘든 세상 속에서 쉴 곳이 되어준 사람 himdeun sesang sogeseo shwil gosi doeeojun saram 이젠 내가 그늘이 될게 항상 기댈 곳이 되어줄게 ijen naega geuneuri doelke hangsang gidael gosi doeeojulke 널 많이 사랑해 어제보다 오늘 더 neol manhi saranghae eojeboda oneul deo 오랜 시간이 흘러도 이 맘 변치 않을게 oraen sigani heulleodo i mam byeonchi anheulke 약속할게 오늘 이 순간 절대 잊지 않도록 yaksokhalke oneul i sungan jeoldae itji anhdorok 지금의 떨림을 기억할 거야 jigeumui tteollimeul gieokhal geoya 문득 생각해 보니 함께한 날들은 믿을 수 없는 순간 mundeuk saenggakhae boni hamkkehan naldeureun mideul su eomneun sungan 많은 사람 중에서 너를 만나게 된 건 내겐 가장 큰 기적이야 manheun saram jungeseo neoreul mannage doen geon naegen gajang geun gijeogiya 서툰 나의 표현도 이쁘게 받아주는 너 seotun naui pyohyeondo ippeuge badajuneun neo 네가 없는 나의 하루는 이젠 상상할 수도 없는데 nega eomneun naui haruneun ijen sangsanghal sudo eomneunde 널 많이 사랑해 어제보다 오늘 더 neol 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