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라운 너의 볼 겹쳐진 너의 두 턱 무해한 그 눈빛은 나를 미소짓게 만들어 너의 작은 손짓에 따수운 공기가 흐르고 요란하던 나의 마음도 숨을 고르게 해 자장자장 잘 자라 나의 작은 아가야 오래오래 내 품안에서 따스하게 머물러 언젠가 니가 다 자라서 이 노랠 듣게되면 그 쯤엔 알수있을까 이 사랑이 얼마나 큰지 보드라운 너의 볼 겹쳐진 너의 두 턱 무해한 그 눈빛은 나를 미소짓게 만들어 자라고 더 자라도 넌 늘 작고 소중해 그러니 더 천천히 자라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