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부지 였지 그때 난 작은 하나에 행복했었지 별명은 꼴통 고집불통이였네 때론 다치기도 하고 철없는 사랑도 했었지 가끔 그때가 그립기도 하네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차라리 몰랐을때로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아프지 않았던 때로 지나가면 아무 일도 아닌데 시끄러운 잡음이 더 나를 망치네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그때로 돌아갈래 가끔씩 숨이 턱 막히고 세상에 이리저리 치여도 반복되는 삶은 바뀌지가않네 너도 나도 똑같다고 괜히 술잔을 기울여봐도 괜찮다며 한숨으로 넘겨짚네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차라리 몰랐을때로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아프지 않았던 때로 지나가면 아무 일도 아닌데 시끄러운 잡음이 더 나를 망치네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그때로 돌아갈래 엄마의 품 그때로 흐릿했던 꿈 그때로 따스히 내가 너를 안아줄수 있었던 때로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차라리 몰랐을때로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아프지 않았던 때로 지나가면 아무 일도 아닌데 시끄러운 잡음이 더 나를 망치네 나 돌아갈래 나 돌아갈래 그때로 돌아갈래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