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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정동원 (JD1)

그대는 나의 모든 것 (You are My Everything) - 정동원 (JD1) [Recipe for Love OST]

그대의 미소에 나는 설레고 그대의 향기에 맘이 들떠요 그대의 눈물에 가슴 아프죠 그대의 모든 걸 다 알고 싶어요 서툰 마음도 나의 진심도 언젠가 그대에게 닿을까 아직은 그대가 모른다 해도 그때까지 나는 기다릴게요 그대의 눈빛으로 내게 말할 때 그대의 그 미소로 날 부를 때 겨울이 녹아서 봄이 오듯이 그대의 모든 게 나는 좋아요 그대의 앞에 늘 내가 서 있고 그대의 뒤에선 늘 지켜주고 그대의 하루엔 내가 함께해 그대의 모든 걸 다 알고 싶어요 하늘엔 햇살이 우릴 비추고 거리엔 꽃잎이 피어오르죠 그대의 곁에서 항상 있을게 뒤를 보면 내가 서 있을게요 그대의 눈빛으로 내게 말할 때 그대의 그 미소로 날 부를 때 겨울이 녹아서 봄이 오듯이 그대의 모든 게 나는 좋아요 창가에 비치는 별이 빛나고 그리운 마음에 이름 부르죠 언제나 그대는 나의 모든 것 그대가 있기에 나는 또 웃어요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등병의 편지 (Letter From a Private) - 정동원 (JD1)

집 떠나와 열차 타고 훈련소로 가는 날 부모님께 큰절하고 대문 밖을 나설 때 가슴속에 무엇인가 아쉬움이 남지만 풀 한 포기 친구 얼굴 모든 것이 새롭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생이여 친구들아 군대 가면 편지 꼭 해다오 그대들과 즐거웠던 날들을 잊지 않게 열차시간 다가올 때 두 손 잡던 뜨거움 기적소리 멀어지면 작아지는 모습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짧게 잘린 내 머리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거울 속에 비친 내 모습이 굳어진다 마음까지 뒷동산에 올라서면 우리 마을 보일런지 나팔소리 고요하게 밤하늘에 퍼지면 이등병에 편지 한 장 고이 접어 보내오 이제 다시 시작이다 젊은 날의 꿈이여 젊은 날의 꿈이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당신 (You) - 정동원 (JD1)

내 품에 안기어 곤히 잠든 그대여 어느 덧 그대 눈가에도 주름이 졌네 내 가슴에 묻혀 꿈을 꾸는 그대여 야위어진 그댈 바라보니 눈물이 솟네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 채 긴 세월을 보냈지 나 맹세하리라 고생 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고왔던 여자의 순정을 이 못난 내게 바쳐두고 한마디 원망도 않은 채 긴 세월을 보냈지 나 맹세하리라 고생 많은 당신께 이 생명 다하는 날까지 그대를 사랑하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거짓말 (A Lie) - 정동원 (JD1)

사랑했다는 그 말도 거짓말 돌아온다던 그 말도 거짓말 세상의 모든 거짓말 다 해놓고 행여 나를 찾아와 있을 너의 그 마음도 다칠까 너의 자리를 난 또 비워둔다 이젠 더 이상 속아선 안되지 이젠 더 이상 믿어선 안되지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아 다시 한번만 더 나 너를 다시 한번만 더 너에게 나를 사랑할 기횔 주어본다 어떤 사랑으로 나의 용서에 답하련지 또 잠시 날 사랑하다 떠날 건지 마치 처음 날 사랑하듯 가슴 뜨겁게 와 있지만 난 왠지 그 사랑이 두려워 오직 나만을 위한 그 약속과 내 곁에서 날 지켜준다는 말 이번만큼은 제발 변치 않길 어떤 사랑으로 나의 용서에 답하련지 또 잠시 날 사랑하다 떠날 건지 마치 처음 날 사랑하듯 가슴 뜨겁게 와 있지만 난 왠지 그 사랑이 두려워 오직 나만을 위한 그 약속과 내 곁에서 날 지켜준다는 말 이번만큼은 제발 변치 않길 오직 나만을 위한 그 약속과 내 곁에서 날 지켜준다는 말 이번만큼은 제발 변치 않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너에게로 또 다시 (Coming back to You) - 정동원 (JD1)

그 얼마나 오랜 시간을 짙은 어둠에서 서성거렸나 내 마음을 닫아 둔 채로 헤매이다 흘러간 시간 잊고 싶던 모든 일들은 때론 잊은 듯이 생각됐지만 고개 저어도 떠오르는 건 나를 보던 젖은 그 얼굴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아무런 말없이 떠나버려도 때로는 모진 말로 멍 들이며 울려도 내 깊은 방황을 변함없이 따뜻한 눈으로 지켜보던 너 너에게로 또다시 돌아오기까지가 왜 이리 힘들었을까 이제 나는 알았어 내가 죽는 날까지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널 떠날 수 없다는 걸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오늘을 건너 내일 다시 만나는 길 (Crossing Today, We'll Meet Again Tomorrow) - 정동원 (JD1)

불 꺼진 방이 꼭 내 모습 같아 한참을 어둠 속에 있었지 불을 켰을 때 초라한 내가 참 한심해 보일 것만 같아서 왜 시련은 나에게 오는 것만 같은지 이 방황에 끝이 어딘지 나도 알고 싶어 길을 몰라도 나 길을 잃어도 지쳐서 멈춰있다고 해도 오늘을 건너 내일 만나는 길 조금은 돌아갈 뿐인 거야 또 제자리 걸음도 걷고 있는 거라고 내 어깨를 감싸안으며 토닥여 보는 밤 길을 몰라도 나 길을 잃어도 지쳐서 멈춰있다고 해도 오늘을 건너 내일 만나는 길 조금은 돌아갈 뿐인 거야 눈물이 날 땐 눈물에 기대고 슬플 땐 슬픈 채로 머물러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힘겹게 아직은 돌아갈 뿐인 거야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