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처럼 우린 오늘도 여기 모여 있어 해가 뜨면 기분이 더없이 좋겠어 꽃이 피고 지고 피고, 또 지고 계절은 변하고 세월은 지나가고 some of us will go 둘러앉아서 결정해 왔어 수천 년을 멈출 수 없어 뛰어내려도 괜찮은 걸까 좁아져 가고 좁아져 가고 보이지 않아 black hole somebody just said 준비됐니 maker of me 아도나이 세상을 정복하고 신을 모독하고 약속은 찢기고 생명은 과학이고 사람은 가고 둘러앉아서 결정해 왔어 수천 년을 멈출 수 없어 뛰어내려도 괜찮은 걸까 좁아져 가고 좁아져 가고 보이지 않아 black hole somebody just said 준비됐니 maker of me 아도나이 둘러앉아서 결정해 왔어 수천 년을 멈출 수 없어 뛰어 내려도 소용없어 좁아져 가고 좁아져 가고 보이지 않아 black hole somebody just said 준비됐니 maker of me I’m the one 둘러앉아서 결정해 왔어 수천 년을 멈출 수 없어 뛰어내려도 소용없어 좁아져 가고 좁아져 가고 보이지 않아 black hole somebody just said 준비됐니 maker of you you are the on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