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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이선희 (Lee Sunhee)

슬기로운 중년생활 (Wide Middle-Aged Life) - 이선희 (Lee Sunhee)

나이 듦에 대해 나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지 훅 지나 어제와 다른 느낌 다른 내 몸의 반응 하루만 잠을 설침 이럴 수가 커버하기 힘든 다크서클 의지와 별개인 내 몸 달아 달아오르는 두 볼 중년이란 시간 날 돌봐야 하는 타임 오늘 보다 더 젊은 날은 없어 날 더 사랑하고 내게 집중해 줘 맘의 온도를 높여 심리적 나이는 좀 더 젊게 인생을 보는 눈이 트여 삶의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 나로부터 자유로워지는 시간 늘 앞을 보고 달리는데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다니 우습잖아 휘둘리지 말자 삶은 늘 과정일 뿐 I’m still becoming but I'm still enough 중년이란 시간 날 돌봐야 하는 타임 오늘 보다 더 젊은 날 없어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 날 더 사랑하고 내게 집중해 줘 맘의 온도를 높여 오늘보다 젊은 날은 없어 하루만 잠을 설침 이럴 수가 커버하기 힘든 다크서클 의지와 별개인 내 몸 달아 달아오르는 두 볼 중년이란 시간 날 돌봐야 하는 타임 오늘 보다 더 젊은 날 없어 무엇이 중요한지 알아 날 더 사랑하고 내게 집중해 줘 맘의 온도를 높여 오늘보다 젊은 날은 없어 사회적 자리가 바뀌고 달라졌지만 마음의 지갑은 두둑이 하고 내게 의미 있는 말 내게 의미 있는 일 내게 의미 있는 사람들과 내 삶의 축제의 시간을 위하여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Now I Finally See Love) - 이선희 (Lee Sunhee)

사랑은 아직 어렵고 사람 맘은 여전히 모르고 어쩌면 살아간다는 건 모름을 깨달아 가는 일 짧아져 가는 하루와 달아나는 계절이 아쉬워 두고 온 그리운 시간들 서로가 전부라 믿었네 한땐 사랑이 날 살게 하고 그 이유로 무너져 내리고 끓던 마음이 고요해 지고야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가만히 그댈 부르면 그 시절로 돌아갈 수 있나 시간이란 어쩔 수 없는 일 해지고 낡고 변하는 맘 한땐 사랑이 날 살게 하고 그 이유로 무너져 내리고 끓던 마음이 고요해 지고야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 오늘 반짝이는 별빛은 먼 어느 과거의 흔적 지금을 조용히 견디면 오래지 않은 날 나는 또 반짝일까 다시 난 삶은 여전히 눈이 부시고 멀어져도 다치고 아파도 뜨겁던 열이 식은 지금에야 이제야 사람이 보이네 이제서야 난 내가 보이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바람꽃 (Wind Flower) - 이선희 (Lee Sunhee) [Legend of the Blue Sea OST Part.6]

나 아직 꿈을 꾸죠 na ajik kkumeul kkujyo 밤하늘 희미한 달빛처럼 bamhaneul huimihan dalbitcheoreom 눈부셨던 기억 속에 그 사람 nunbushyeottdeon gieok soge geu saram 어렴풋이 생각이 나네요 eoryeompushi saenggagi naneyo 바람에 흩날리는 꽃잎에 barame heutnallineun kkotnipe 따뜻한 그대 향기를 느끼고 ttatteuthan geudae hyanggireul neukkigo 스쳐 지나간 듯한 seuchyeo jinagan deuthan 짧았었던 인연이 이제 jjalbasseottdeon inyeoni ije 내 전부인 걸요 nae jeonbuin geolyo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gateun haneul arae geudaewa 함께 있다는 걸 hamkke ittdaneun geol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jiwojilkka duryeoun geojyo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pureun bada supyeongseonkkaji 걸을 수 있다면 georeul su ittdamyeon 나 그대 손 놓지 않을게 na geudae son nohji anheulke 하늘에 수놓아진 별빛에 haneure sunohajin byeolbiche 따뜻한 그대 숨결을 느끼고 ttatteuthan geudae sumgyeoreul neukkigo 운명처럼 그대와 unmyeongcheoreom geudaewa 이대로만 이렇게 남아 idaeroman ireohke nama 숨 쉴 수 있다면 sum shwil su ittdamyeon 같은 하늘 아래 그대와 gateun haneul arae geudaewa 함께 있다는 걸 hamkke ittdaneun geol 지워질까 두려운 거죠 jiwojilkka duryeoun geojyo 푸른 바다 수평선까지 pureun bada supyeongseonkkaji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