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Posts

Showing posts with the label 박현진 (Park Hyunjin)

여우비 (sun shower) - 박현진 (Park Hyunjin)

창문 밖을 보다가 네 목소리에 돌아봐 시간이 흐르면 금세 괜찮아질 거란 똑같은 말에 고개는 숙여져 네 사진을 보다가 또 가슴이 미어져 한순간에 멀어지던 너의 뒷모습도 날이 지날수록 더욱 선명해져 When it rains i hate it sometimes 고개를 돌려 널 찾게 되니까 딱히 이윤 없단 걸 알지만 멍하게 있는 내가 이상해 보여 맑은 날에 비가 내려와 햇살이 예전 같지 않은 건 널 만나게 돼서 다시 비가 내려 익숙한 그 온기에 또 머리가 시리게 울던 너의 모습이 매일 스쳐 지나가고 따스한 햇살도 예전 같지 않아 고개를 돌려 널 찾게 되니까 딱히 이유는 없단 걸 알지만 멍하게 있는 내가 이상해 보여 맑은 날에 비가 내려와 햇살이 예전 같지 않은 건 널 만나게 돼서 다시 비가 내려 조금씩 맑아질 하늘을 보면 작은 구름 속에 문득 네 모습이 보여 When it rains i hate it sometimes 고개를 돌려 널 찾게 되니까 딱히 이유는 없단 걸 알지만 멍하게 있는 내가 이상해 보여 When it rains i hate it sometimes 맑은 날에 비가 내려와 햇살이 예전 같지 않은 건 널 만나게 돼서 다시 비가 내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혼자였으니까 (Because I was Alone) - Cillian feat. Hamel & 박현진 (Park Hyunjin)

오늘도 시작해 하루가 길겠지만 소리 질러도 바뀐건 없어 내일이 바뀌면 내 기분도 바뀔까 생각해도 채워지지않아 크게 더 높이 따라가줘 꽤 늦긴했지만 멀리 더 멀리 날 불러줘 지금도 난 괜찮아 사라져 멀리 시계바늘 움직이니까 그래 우리 늘 함께니까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혼자 였으니까 이제는 혼자 남아버려도 난 빛나니까 외롭게 숨죽여 살던 그때의 나는 없어 한번 더 나를 지워내줘 혼자 였으니까 알아 나도 예전에 나를 난 아무것도 못 했으니까 지금에서야 날 들여다보면 얼굴이 빨개져 지금은 비하인드 Girl I know i know 왜 그랬는지 Girl i know i know 내가 어땠는지 말 안해도 내가 더 잘 알아 백번이고 내게 말하나마나 세상이 이리저리 돌아 멈춰있는데 내가 도는 건가 내가 하는 건 전부 for life 난 전부 하고 싶은 것만 골라 Hope in my heart, baby on my own I Rise a bot reching star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혼자 였으니까 이제는 혼자 남아버려도 난 빛나니까 외롭게 숨죽여 살던 그때의 나는 없어 한번 더 나를 지워내줘 혼자 였으니까 방안에 갇혀서 모니터만 보던 바보같은 내 모습을 봐 저 하늘 저 높이 언젠가 이뤄지겠지 그렇게 내일이 오면 아무것도 보이지않아 혼자 였으니까 이제는 혼자 남아버려도 난 빛나니까 외롭게 숨죽여 살던 그때의 나는 없어 한번 더 날 지워내줘 혼자 였으니까 (혼자 였으니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그리던 날 (The Day I Dreamed) - 헨젤 (h.anzel) Feat. 박현진 (Park Hyunjin)

Baby 넌 잘 지내? 나는 잘 못 지내 잊혀져 가는 단계인 건가 잊는 것 보단 지금이 더 나아 멀어져 가는 모습들이 날 더 아프게 해 모든 것들이 시간이 갈수록 커지는 슬픔이 너를 지우는 것 보다 내가 지워지는 게 좋아 내 맘은 아는지 너 내 생각은 하는지 또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널 볼 수 있길 빌지만 난 항상 제자리에 맘엔 너가 아직 있기에 널 그리던 날이야 그때가 말이야 참 좋았었는데 난 그리운 맘이야 그대가 말이야 참 좋았었는데 잊혀지지 않아 걱정되지만 차마 연락할 수 없단 사실들도 난 알아 너도 알겠지 아마 느꼈었지 사랑 너에게 문자를 썼다 지운 적도 많아 진짜 그때로 만약 돌아간다면 말야 너를 예전처럼 똑같이 사랑 했을 거야 너의 맘이 바뀌지 않는단 걸 알지라도 이미 알고 있는 우리의 미래일지라도 내가 그리던 그때는 봄 추억 가득한 사진을 본 담에야 꿈에서 깨어 슬며시 눈물을 훔쳐 사랑했던 그대 이젠 혼자 끝내 다시 오늘의 나로 살아가야 하니까 너를 지우는 것보다 내가 지워지는 게 좋아 내 맘은 아는지 너 내 생각은 하는지 또 다시 돌아가고 싶지만 널 볼 수 있길 빌지만 난 항상 제자리에 맘엔 너가 아직 있기에 널 그리던 날이야 그때가 말이야 참 좋았었는데 난 그리운 맘이야 그대가 말이야 참 좋았었는데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BGM - 헨젤 (h.anzel) Feat. 박현진 (Park Hyunjin)

미안해 너의 주인공이 되어주지 못해서 그저 네 주변의 BGM으로 남아서 다른 남자와의 사진이 올라와도 여행과 음식의 사진이 올라와도 그저 바라볼 수 밖에 난 그저 우울할 수 밖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그런 나지만 오 멜로디가 흘러나와 나도 모르게 난 들러리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왜 눈물이 자꾸 흘러나와 나도 모르게 난 이제 너를 떠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난 네 BGM일 수 밖에 없는 걸 알아 허나 포기가 안돼 네 뒤에 서 있는 것 만으로도 난 곁에 있지 못하는 것보단 나을 거야 존재감 하나 없는 나지만 한번쯤은 봐줄 수도 있잖아 한결같은 나보다 다른 사람을 더 봐 날 보고 있는 너 를 볼 때마다 현실에 난 부딪혀 더 아프지만 티 내지 않아 나 혹시나 너가 보고 있을까 봐 너가 어떻든 난 여기 서 있을게 바라는 건 없어 눈길 하나면 돼 옆자린 원하지도 않아 너의 뒤에 Behind you 음 멜로디가 흘러나와 난 들러리가 될 수 밖에 오 멜로디가 흘러나와 나도 모르게 난 들러리가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왜 눈물이 자꾸 흘러나와 나도 모르게 난 이제 너를 떠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