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 I wear silver things, cool with no goons
The revenant type shit, let’s go for take 2
밥상엔 cake뿐, 반찬 투정 앞에 sayless
Lowkey season 거쳐 다 계획이 돼 있군
감사합니다, 내가 먹고 사는 방식
Raw shit, 손에 피 묻혀도 이 습관이 배 있지
난 자유, 넌 침 가득 흘린 채 in this cage
난 내 성공만을 써, in this page
Motherfuckers were tryna be me,
but they couldn’t
내 재능 앞에 감사해, 난 받아 돈의 부름
이제야 보여, 구름이라고 말할 때 시작돼, 다음 우물
This is marathon, 끝난 뒤 추자, 춤은
Rhythm is like 1-2, 1-2-3-4
It’s hunting season, countdown business
열 세기 전에 갖고 와, 네가 이룬 issues
I don’t fuck with, 걍 버려, 내가 싸고 닦은 티슈
래퍼들, P 빼고는, 됐어, sex offender
반성은 개뿔, 음악 틀고 개쩌는 작품? 좆됐어들
넌 테스터훈, 난 cheese, 가짜라 매스꺼운 간지
날 갈아, test on type shit, 계속 go like this
No stone cold, so no stop,
go school, you ain’t that smart
I’m cosmos, ma 칼, 세,
이건 I’m around, stayed outside
매일 옆에서 밤새 입 올리면 뒤져도 suicide
I’m stabbin’ all your body,
곰팡이 필 때까지 침 뱉어도
딸리지 않는 ma stamina, 묻어버리고 까버려
Dom Pérignon에 이어 layered bacon,
넌 못 오고 못 돼, 이 높이
되리어 내리어 가, elevator,
while you doin’ that,
I’mma be your girl’s favorite
후두부 치고 가버려, rappin’ for 재미로,
that’s ma character
‘Bout this time,
I be payin’ respect to ma homie that passed on
I had a lot on ma mind,
messed up the whole festival vibe
술도, 담배도 못 한 내 덕에 좆같게도
I cannot get these fucked up
thoughts out of ma head, tho, 몰라, 뎀벼
잔디밭 위엔 흥민손
Beat 위에는 Chess, shoot, 근데 이건 pistol
Mic 빼고는 빈손
니 라이브 현장은 내 침소, 너에게는 빈소
벌써 3년 전이지, 앨범 drop
근데 왜 피처링은 끝내면 또 생겨
다 잊을 만하면 생각나나 봐, 내 wordplay
Huck P의 옷장처럼 채워가는 버킷
불난 집 같은 씬, 난 부채질 대신 wok hei
넌 찍먹도 안 했는데 왜 먹뱉?
Eh, 취한 발음, 명예 외국인들 사이 yellow monkey
알고 보니 킹콩이었고 이건 꼭대기에서 부는 콧김
래퍼면 랩으로, 이게 어려워?
그냥 보여주면 돼, bro
죽이는 행보, 그럼 알아줘, legacy
이슈로만 비비길 바라면 넌 magazine
랩 못하는 래퍼들 전부 다 나락 시즌
얘넨 멍청한 얼굴로 옆 사람 받아쓰기 중
이 자의식 과잉 환자들의 아름다운 나르시시즘
굳이 Palo 형이 말 안 해도 Huck P가 알아서 찢음
여긴 copycat이 다른 copycat을 벤치마킹
난 무심히 걔네가 앉아 있는 벤치에 마킹
프리스타일로 앨범 낼 거면 최소 Huckleberry만큼
프리스타일로만 앨범 내도 난 한국판 Rakim
라임 없는 랩으로 래퍼인 척하는 개새끼
단물만 쏙 빼 먹을라고 하는 인간 제습기
넌 절대 이 땅에 발 못 붙여, you fuckin’ 제트 스키
존나 사정해 봤자 한 줄짜리 임신 테스트기
아무리 뛰어봐도 넌 결국 제자리 줄넘기
넌 같이 다니는 형, 동생들의 현금출납기
걔들 똥구멍 청소가 너의 유일한 주특기
혼자서는 아무것도 못 적네, 마치 shift key
보통 다 침묵해 늘
내가 쥐었던 펜을 내려놓고 마이크 집을 때는
굶주림 끝에 허기진 듯해 입을 떼지 마침 등 뒤엔
나와 같이 울부짖을 때를 기다려온 무리 지은 늑대들
누비지 무대를 시작된 사냥철
약해빠진 놈들은 순식간에 사라져
내 포효가 휩쓴 후 남은 건 적막 고요함
단 하나도 놓칠 수 없지 몸에 밴 노련함
우습지 걔네들 꼴 한 편으론 무섭지 요즘의 세대
듣도 보도 못한 신개념의 랩 듣자마자 체념했네
두 귀 베렸네 왜? 도대체 왜?
출전한 것인가? 썩은 랩 경연대회?
또, 어찌 난 이런 걸 좋다고 추천할 것인가?
남은 내 경력 내내?
이해 못 할 것 투성이기에
난 내 할 일을 해 말없이 파지 깊은 구덩이
시체들을 묻거나 좋은 걸 듣거나
상관없으니 계속해 파는 거지 무던히
그 더러운 푼돈 가지고 꺼져
역겨운 주둥이로 연신 뱉어낸 변명
누가 감히 누굴 엿 먹여
명성을 매개로 사방에 퍼트린 역병
단지 자기 평판을 드높이기
위해 다른 동업자들의 값을 더 내려치지
질투를 못 이긴 급이 같은 놈끼리
겨눈 칼날이 서로의 가슴팍으로 꽂히길
인생의 종이 치도록 온 난리를 피고도
아직 못다 푼 욕심을 기도로
쌓인 빚더미에다 빌고 또 빌어서
비로소 가짜 구원을 찾은 사이비 교도
이내 디딜 곳 없는 벼랑에 내몰린 채
추락하는 장면의 주인공이 될 수 있게
뒤늦은 미련을 되돌릴 때
아무 가치 없는 다음 작품의 예고를 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