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랗게 빛을 내는
너와 나의 바다와
하얗게 부서지는
너와 나의 파도는
밤하늘을 수놓은
수많은 빛들처럼
푸르게 반짝이며
우리 곁에 있을 거야
어두운 바다 위
몰아치는 파도가
너를 집어삼켜도 (너를 집어삼켜도)
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이
쏟아져 내려도 (네 곁에 있을 거야)
어두운 바다 위
몰아치는 파도가
너를 집어삼켜도 (너를 집어삼켜도)
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이
쏟아져 내려도
서늘한 바람 속에
걸음을 맞춰가는
흐릿한 기억들이
조용히 떠오르네
스치는 작은 빛은
우리의 길을 비춰
덤덤하게 걸어가
너의 곁에 있을 거야
어두운 바다 위
몰아치는 파도가
너를 집어삼켜도 (너를 집어삼켜도)
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이
쏟아져 내려도 (네 곁에 있을 거야)
어두운 바다 위
몰아치는 파도가
너를 집어삼켜도
하늘을 수놓은
반짝이는 별들이
쏟아져 내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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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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