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몰랐던 너란 사람
그냥 스쳐가는 인연일까 봐
네가 내 하루에
스며들어서
아무렇지 않게 나를 흔들어
네가 점점 더 궁금해져
네가 없는 날
난 표정도 없어
너의 작은 말투
행동 하나까지도
이젠 내 맘속에 새겨져간다
조금 더 가까이
네 곁으로 가도 될까
네가 있는 곳들
다 함께 하고 싶은데
어색했던 고백과
서툴렀던 마음이
너를 배워 사랑하고 있나 봐
네가 웃을 땐 따라 웃고
네가 울면 내 가슴이 아려와
어떤 일에 웃고
또 슬퍼하는지
내 맘속에 네가 새겨져간다
조금 더 가까이
네 곁으로 가도 될까
네가 있는 곳들
다 함께 하고 싶은데
어색했던 고백과
서툴렀던 마음이
너를 배워 사랑하고 있나 봐
이젠 네 곁을
항상 지켜줘도 될까
내 맘이 점점 더
널 향해 뛰고 있는데
어색했던 고백과
서툴렀던 마음이
너를 정말 사랑하고 있나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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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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