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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새빛 (Saebit)

푸른 잎사귀 (あおば) (Green Leaves) - 새빛 (Saebit)

추락하던 푸른 잎사귀를 내 손등에 go with nothing, go with nothing, fall alive 시곗바늘이 멈춘 세상에선 어제와 내일이 무의미해 oh 당장 손끝에 스치는 너의 따스한 온기만 내게 의미를 줘 (oh oh) 추락하던 푸른 잎사귀를 내 손등에 영원한 세상 끝에 가는 널 잠시나마 끌어안고 싶어라 go with nothing, go with nothing, fall alive 부서진 초침은 너와 날 더 쫓지 않고 (오)로지 우리 둘만 (춤을 추고 노래하네) 스치는 너의 따스한 온기만 내게 의미를 줘 (ooh-) 다시 푸른 잎사귀를 내 손등에 영원한 세상 끝에 가는 널 잠시나마 끌어안고 싶어라 go with nothing, go with nothing, fall alive 흐려지는 모두의 목소리 And we go 떠나 다시 봄이 오기까지 꿈을 꿔 다시 만날 수 있게 추락하던 푸른 잎사귀를 내 손등에 영원한 세상 끝에 가는 널 잠시나마 끌어안고 싶어라 go with nothing, go with nothing, fall alive 잊지마 잊지마 잊지마 널 잃지마 꽉 잡았던 손을 절대 놓지마 잊지마 잊지마 잊지마 널 잃지마 끌어안고 싶어라 잊지마 잊지마 잊지마 널 잃지마 꽉 잡았던 손을 절대 놓지마 go with nothing, go with nothing, fall alive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아네모이아 (Anemoia) - 새빛 (Saebit)

아른거린 우리 사이를 놓았다가 해가 뜨는 파란 아침 또 그린다 어느새 다가온 네 손을 잡을 수는 없지만 그럼에도 난 그럼에도 난 우릴 다시 한번 꺼낸다 아른거린 우리 사이를 놓았다가 (다시 또) 해가 뜨는 파란 아침 또 그린다 이미 난 맞이했던 아침 아니 어쩌면 아직 아닌 사실 우리는, 그래 돌고 돌아 또 되돌아온 햇살이 걷힌 밤이겠지 어디선가 다시 반복되는 세상 아, 이 바람 이 사랑에 또는 말없이 물들어간 파랑에 이기지 못해 또 한 번의 눈을 꼭 감아버리는 거야 아, 이 파래진 바램에 그저 몸을 맡기면 또 다시 넌 내게 다가와 그리운 사랑을 가져다 줬다 아른거린 우리 사이를 놓았다가 손을 뻗으면 흩어지는 걸 기억에서 지워진 수많은 점 이미 난 맞이했던 아침 아니 사실은 내게 올 수 없는 결말인, 우리는 그래 돌고 돌아 또 되돌아온 햇살이 걷힌 밤이겠지 나를 끝없이 떨어트리는 이 밤을 향해서 아, 이 바람 이 사랑에 또는 말없이 물들어간 파랑에 이기지 못해 또 한 번의 눈을 꼭 감아버리는 거야 아, 이 파래진 바램에 그저 몸을 맡기면 또 다시 넌 내게 다가와 그리운 사랑을 가져다 줬다 어디서부터 난 맴도는 걸까 네가 없인 그저 고요한 기억에서 난 나를 봐 그만할까 이제는 기억의 널 그려낼 수 없는 나에게 끝을 지워 처음을 봐야 해 아, 이 바람 이 사랑에 또는 말없이 물들어간 파랑에 이기지 못해 또 한 번의 눈을 꼭 감아버리는 거야 아, 이 바람 이 사랑에 또는 말없이 물들어간 파랑에 이기지 못해 또 한 번의 손을 저 멀리 뻗어낸 거야 아, 이 파래진 바램에 그저 몸을 맡기면 또 다시 넌 내게 다가와 그리운 사랑을 가져다 변함없는 목소리로 내게 왔다 기억은 하지 못할 저편에 넌 날 보고 있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지고 피다 (Bloom and Wither) - 새빛 (Saebit)

아스라이 피어난 마음에 나는 무심코 발을 들였다 그게 전부냐는 너의 말에 미안해 미안해 또 나를 놓았다 어차피 시간이 흐른 뒤엔 너와 난 다시 돌아간다 너의 숨을 꼭 끌어안고서 더 이상 눈물을 흘릴 필요는 없어 이 안에 조금이라도 너의 맘이 남아 있다면 흩어져버린 시간이여 부서져버린 모든 날의 마음이여 부메랑처럼 돌아 잊혀져 가는 너와 날 잡기를 흩어져버린 너의 미소, 나의 미소, 우리 함께한 아픔의 색을 입혀 날아가 의미가 변해버린 손길에 다음으로 넘어가지만 아스라이 피어난 마음을 너는 무심코 내던졌다 눈물과 함께 흐르던 것은 새빨간, 상처 난 손길을 놓아버렸다 울어, 왜 또, 그만, 알았어 절대로 몰라 넌 그만해 그냥 둬 피어나지만 동시에 지고 있어 이 안에 조금이라도 너의 맘이 남아 있다면 흩어져버린 시간이여 부서져버린 모든 날의 마음이여 부메랑처럼 돌아 잊혀져 가는 너와 날 잡기를 흩어져버린 너의 미소, 나의 미소, 우리 함께한 아픔의 색을 입혀 날아가 의미가 변해버린 손길에 다음으로 넘어가지만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마음이여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날려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마음이여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날려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마음이여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날려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흩어진 바람의 마음이여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흩어진 바람에 날려 흩어져버린 시간이여 부서져버린 모든 날의 마음이여 부메랑처럼 돌아 잊혀져 가는 너와 날 잡기를 흩어져버린 너의 미소, 나의 미소, 우리 함께한 아픔의 색을 입혀 날아가 의미가 변해버린 손길에 다음으로 넘어가지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블리치! (ブリーチ!) (Bleach!) - 새빛 (Saebit)

시간의 경계 속에 서 있어 어둠이 가득한 흑백 거리에 나 혼자 남겨진 장면에선 빛 하나 없어도 세상이 피어나 긴 기억들이 스쳐간 바람처럼 흩어진 기억 속 너머로 멀어져가 차가운 공기가 맘을 타고 천천히 녹아 그림자 위에 비친 어두운 나를 감싸 숨결이 닿을 때 저 빛을 향해 다시 손을 뻗어 흐릿한 장면을 다시 헤매다 뒤엉킨 선들이 나를 조여 숨막히는 침묵의 잔온 안에 잃어버린 꿈 다시 날 찾아와 그때 그날에 사라진 안개처럼 흩어진 기억 속 너머로 멀어져가 차가운 공기가 맘을 타고 천천히 녹아 그림자 위에 비친 어두운 나를 감싸 숨결이 닿을 때 저 빛을 향해 다시 눈부신 온기가 깊은 밤을 가로질러 날아 그림자 위에 비친 어두운 나를 감싸 숨결이 차오를 때 저 빛 너머의 너를 향해 나아가 빛이 나를 감싸 숨결이 차오를 때 저 빛 너머의 너를 저 빛 너머의 너를 향해 나아가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