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나를 이기려 했어
칼을 그의 배에 힘껏 꽂았지
어떠한 발악도 하지 않은 채
그대로 쓰러졌어 묘한 눈으로
나는 알았지
내일이 오면
나는 당할 거야
나는 알았지
내일이 오면
나는 당할 거야
내일이 저기 밀려온다네
더 멀리 달아나려 숨어도 봤어
순간, 익숙한 눈을 만났네
나의 어제가 여기 오고 있구나
나는 알았지
내일이 오면
나는 당할 거야
나는 알았지
내일이 오면
나는 당할 거야
나는 쓰러졌어
죄를 떠넘기며
피를 흘리며
가볍게 날아가며
나는 쓰러졌어
죄를 떠넘기며
피를 흘리며
가볍게 날아가며
나는 쓰러졌어
나는 쓰러졌어
나는 쓰러졌
나는 쓰러졌
나는 쓰러졌
나는 쓰러졌
나는 쓰러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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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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