꽉 막힌 도로와 사람들
그 속에 작은 점 하나
눈 부신 날들엔
그늘도 있는 걸
너도 알고 있음 해
빵 한 조각이라도 괜찮아
커피 한 모금이라도 좋아
배고프지만 않게
기운이라도 나게
내 삶을 사는 거야
손 머리 위로 올려
하늘을 다 잡게
자그마한 구름들까지도
어제는 잊어버려도 돼
우리는 오늘을 위해
웃으며 하루를 시작했음 해
혼자 있을 때도 있지만
누군 간 뒤를 밀어줘야 해
떨어지지 않도록
길을 잃지 않도록
너는 알고 있음 해
잠깐은 쉬어도 괜찮아
아님 어디 좀 들렀다 갈까
조금씩이라도
세상을 칠해 나가
알록달록한 내가 될 수 있게
손 머리 위로 올려
하늘을 다 잡게
자그마한 구름들까지도
어제는 잊어버려도 돼
우리는 오늘을 위해
웃으며 하루를 시작했음 해
어제는 잊어버려도 돼
우리는 오늘을 위해 웃으며 하루를 시작했음 해
저 끝까지 뻗어
내가 잡을 수 있게
저기 멀리 내 꿈들을 위해
어제는 잊어버려도 돼
우리는 내일을 위해
한 발 더 멀리 뛰어갔음 해
어제는 잊어버려도 돼
우리는 오늘을 위해
웃으며 하루를 시작했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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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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