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content

말투 (Speech) - 김동하 (Kim Dongha)


한동안 어떤 말도 서로를 위해서 한 적이 없었지 따뜻했던 말투도 이제는 더 이상 찾을 수 없었어 이대로 널 보내기엔 너무 아플 것 같아 다시 널 붙잡고 싶어도 다시 날 떠날까 봐 조금 더 다정히 네게 말했다면 지금보다 따뜻하게 사랑했었을까 차가운 말투에 가까워진 이별을 더는 이제 미룰 수가 없어 사소한 말투 한마디에 너와 나의 거리가 점점 더 멀어진 것 같아 후회할 수도 없어 조금 더 다정히 네게 말했다면 지금보다 따뜻하게 사랑했었을까 차가운 말투에 가까워진 이별을 더는 이제 미룰 수가 없어 별거 아닌 일에도 날카롭던 말들 서로에게 예민했던 우리 사랑은 고칠 수가 없어 이제 와 무심했던 말투의 내가 후회하고 고친대도 돌아선 너에게 다정했던 그때의 우리 모습으로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pular This Week

어린 날의 소회 (Unlonging) - 정우 (Jungwoo)

일그러진 마음 들끓는 욕망 변해가는 삶 속에 헤매는 젊음 어두워진 밤 기울어가는 달 메마른 소망 못되게 날 미워한 마음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짙게 내린 안개를 가르는 발걸음 쉼 없이 널 향했던 내 시선들 아무도 모르게 애태우던 겁 많은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자랑 나의 젊음 눈부시게 찬란했던 찰나의 청춘 고이고이 묻어둘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나의 샘 많은 사랑을 떠나는 사랑 남겨진 외사랑 이젠 그립지 않은 또 아쉽지 않은 내 어린 날의 소회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Popular All the Time

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