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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자국 (From Hokkaido) - 적재 (Jukjae)


모두가 떠난 후 남겨진 어느 새벽의 공항 난 왜 그리도 그곳을 서성였는지 텅 빈 내 마음 달래주는 건조한 그 공기 난 뭐가 그렇게 좋았었는지 떠나가자 이제 겨우 몇 발자국을 겁낼 필요는 없으니까 흘러가자 이제 너무 애를 쓸 때면 오늘을 잊어버리니까 모두가 잠든 후 잊혀진 어느 새벽의 도시 나 홀로 이렇게 남겨져있어 떠나가자 이제 처음 한 발자국이 가장 어려운 법이니까 흘러가자 이제 나는 나의 내일을 살아가야 하니까 돌아가자 이제 너무 아름다우면 나는 우울해져버리니까 아쉬운 마음은 조금 남겨놓으면 살아갈 이유가 되니까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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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I Have Nothing, But Everything) - 김장훈 (Kim Janghoon) Prod. 과나 (Gwana)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뺏을 수 없고 살 수도 없는 것 계절 따라 바뀐 바람 속에 숨은 향기 이유 없이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매일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넘어진 누군가에게 손 내미는 용기 손과 손을 맞잡으면 느껴지는 온기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우리가 가진 건 누구나 있고 아무나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변하지 않고 항상 새로운 것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 순간의 소리 가슴 뛰고 숨을 쉬는 우리 몸의 신비 다 넘치도록 쌓여 있어 재미없는 농담에도 웃어주는 재치 재미 잃은 사람에게 웃음 주는 재미 다 쓸 수 있는 우린 부자 기뻐하자 저 하늘 자유롭게 날아 춤추게 마음을 가볍게 하자 우린 가진 게 너무 많아 우리가 가진 건 가질 수 없고 셀 수도 없는 것 우리가 가진 건 나눌수록 더 커져가는 것 언제든 우린 부자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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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SHOOT =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We can’t Separated Yet Black Romance present special JH_Nimm’s birthday 2 A story by JH_Nimm ( http://jh-nimm.blogspot.com , http://www.twitter.com/JH_Nimm ) Title: 아직은 안녕 우린 안돼요 Also known as: We can’t Separated Yet Genre: Romance, Sad, Hurt, Family Rating : T Length : Oneshoot Disclaimer: Ini FF murni hasil dari pemikiran saya dan bukan hasil plagiat. So , jangan di Co-Pas seenak jidat, jangan di re-share tanpa seizin saya dan jangan di plagiat. Ini FF spesial ulang tahun saya. Like it, leave your comment, please… dislike it, don’t bashing, please… NO silent reader! Happy Reading… Gomawo…^^ Back sound      : Evanescence – My Immortal Main Cast: Lee Ji Hyeon EXO M’s Li Jia Heng (Kris) as Wu Yi Fan F(x)’s Victoria as Song Qian EXO M’s Luhan as Xi Lu Han Lee Jung Kwon Wu Xian Hua and other cast   = PROLOG = I want to learn all about you What do you li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