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았다 뜨면 사라져
깊어질 시간도 없어서
마음만 힘들어져
내 눈앞에 너가 있다면
내가 어떠한 말이라도
할 수가 있을까
baby 너의 마음 바꿔 줄 순 없겠어?
나도 알아 어떤 달콤한 말로도 안될까봐
나도 날 놓아버렸어
그 밤 들은 말들을 이해 할 수 없어
너가 했다는 배려가 나를 더 아프게 해
한참 동안 머리속에 쌓아뒀던 말들이
너의 차가웠던 말투에 디
무너져 버렸어
이젠 다 필요하지 않아졌어
차라리 너가 별로였더라면 내 마음이
좀 편하지 않았을까
너무 완벽했던 너의 잔상이 남아
언제쯤 지워질까
아무 말도 못했어
마지막일줄 몰랐어
전부 꿈이길 바랐어
어쩌면 난
baby 너의 마음 바꿔 줄 순 없겠어?
나도 알아 어떤 달콤한 말로도 안될까봐
나도 날 놓아버렸어
그 밤 들은 말들을 이해 할 수 없어
너가 했다는 배려가 나를 더 아프게 해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