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매일같이
애처로운 한낮을 푸른 꿈으로만
가득 채웠지만
이제는 커다란 말들로만
아직 나 물론 다 틀린 건 아냐
처음 그대로 두고 온 것들을 알아
꽤 많이 변해버렸대도
우리 여기 yeah
돌아올 걸 알아
혹시 부서져도 그래 다시
닿지 못할 두려움 와도 다시
떠올릴
서툴고 삐뚤어진 yeah yeah
그때로
지나온 것들을
하나 둘 이어보면
아마 그건 우리의 꿈을 담은
꺼지지 못할 태양을 닮아 있어
가지 마, 임마 나는 더 나아졌어
하지만 그럴수록 많이 무서워졌어
점점 더 우린 우리를 잊고
yeah
그렇게 빛을 잃고 쓰러져
아직 나 물론 다 틀린 건 아냐
처음 그대로 두고 온 것들을 알아
꽤 많이 변해버렸대도
우리 여기 yeah
돌아올 걸 알아
혹시 부서져도 그래 다시
닿지 못할 두려움 와도 다시
떠올릴
서툴고 삐뚤어진 yeah yeah
그때로
지나온 것들을
하나 둘 이어보면
아마 그건 우리의 꿈을 담은
꺼지지 못할 태양을 닮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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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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