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이 안 보이는 터널과도 같아
긴 어둠에 사로잡혀 내가
나를 잃어갈 땐
밤마다 반복되는 나의 nightmare
I can’t control, losing myself
I feel it, just breathe in
기댈 곳이 필요했어
I just sippin’ on this late night
이제는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아
이제는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
고요한 밤에 내 고백
하얀 길 위에 내 아픔 지워 보내
한 잔에 담아 내 story
쓰라린 taste 삼켜 내 속에
가로등 밑 나의 promise
흐려져 점점 쌓여가는 후회
내 놈들은 말해 여전히
난 너 그럴 꼴 못 봐 도저히
나도 알아 다시 돌아올게
모든 걸 가지고
나 잠시 잊었었어
나의 꿈마저 paranoid
멀리 보는 법을 몰라
난 거리에서 있던 놈
다 똑같을 거야
네가 내 맘을 안다면
But 난 세상을 배웠어
이 차가운 서울에서
내게 손을 내밀었던
그놈들에게서
많은 걸 느꼈어
우리 빼곤 필요 없어
나를 다시 되찾아
저 어둠 속에서 깰 때
끝이 안 보이는 터널과도 같아
긴 어둠에 사로잡혀 내가
나를 잃어갈 땐
밤마다 반복되는 나의 nightmare
I can’t control, losing myself
I feel it, just breathe in
기댈 곳이 필요했어
I just sippin’ on this late night
이제는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아
이제는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
고작 해볼 수 있는 말이라곤
시간은 간다 시간은 간다
이게 위로가 될지 또 더 절망적일지 모르겠지만
다 지나간다 지나간다
더 산다고 쉬워지지도 않더라고
그래도 지나간단 걸 알게 됐으니
숨 쉴 틈에 마주친 네 웃음, 오아시스
오늘도 그 한 모금에 취해
Up and down up and down
마치 파도에 몸을 싣듯이 up and down
긴 터널 언젠가 끝이 나
네가 너를 잃어갈 때 내가 갈게
너의 깨진 꿈을 깨고 나와
I'll find you
feel you
끝이 안 보이는 터널과도 같아
긴 어둠에 사로잡혀 내가
나를 잃어갈 땐
밤마다 반복되는 나의 nightmare
I can’t control, losing myself
I feel it, just breathe in
기댈 곳이 필요했어
I just sippin’ on this late night
이제는 아무 말도 듣고 싶지 않아
이제는 아무것도 보이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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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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