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튼 틈 사이에
삐져나온 별빛 하나
왠지 모를
잠 못드는 밤
너에게 들켰던
내 마음과 닮아있어
짠한 밤이 너무 미웠어
알아주길 바래
아니 모르는 척 해줘
까만 밤 사이
가려진 나처럼 말야
THE STARLIGHT
내 맘과 같아
빛나는 너에게 꼭 하고픈
말인 것 같아
THE STARLIGHT
화려하지도 벅찬 말도 아니지만
널 좋아하고 있어 uhm
너에게 전해줄
어떤 말을 고르다가
우울했어
닿지 않을까봐서
같은 마음일까
아니 그러진 않을 거야
마주하기엔
너무나 작았던 나라
THE STARLIGHT
내 맘과 같아
빛나는 너에게 꼭 하고픈
말인 것 같아
THE STARLIGHT
화려하지도 벅찬 말도 아니지만
널 좋아하고 있어 uhm
괜히 고집스런
고민만 쌓이게 돼
좋아한다고 말하면
모든 게 달라질까 봐
THE STARLIGHT
사랑한단 말
갑작스러운 이 맘을 전하면
너는 어떨까
THE STARLIGHT
화려하지도 벅찬 말도 아니지만
널 좋아하고 있어 u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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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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