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과 우연이 만나
인연이란 바람은
우리라는 숲속을
살랑이는구나
서로가 서로를 바라
보고팠던 모습은
미래라는 꿈속을
함께 그리는구나
더 더 그려왔던
꿈 꿈 물감을 펼쳐
우리가 바란 모습
그리고 그리자
점 점 더 다가오는
꿈 꿈 불안을 떨쳐
서로를 감싸며
앞으로 나아가
언제 우리 또 넘어져도
절대 너의 손 놓지 않아
그래 같은 날 바라보며
우리라는 색으로 나를 채워줘
더 더 그려왔던
꿈 꿈 물감을 펼쳐
우리가 바란 모습
그리고 그리자
점 점 더 다가오는
꿈 꿈 불안을 떨쳐
서로를 감싸며
앞으로 나아가
언제 우리 또 넘어져도
절대 너의 손 놓지 않아
그래 같은 날 바라보며
우리라는 색으로 나를 채워줘
언제 우리 또 넘어져도
절대 너의 손 놓지 않아
그래 같은 날 바라보며
우리라는 색으로 나를 채워줘
언제 우리 또 넘어져도
절대 너의 손 놓지 않아
그래 같은 날 바라보며
우리라는 색으로 나를 채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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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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