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년이 가까이 난 마치 어제같지
너가 나몰래 다른놈하고 잤다가 딱걸렸던 날이
너도 밉지만 I hate myself 보고싶지만 잔인하게
너는 행복한것같아보여 아직도 난 트라우마인데
이틀동안 연락두절 예감이 안좋았어
우리 붙어지낸 3년 이런적 없어서
신고했어 119 틀리길 바랬어 예감 둘
하나는 니가 위험한것과 또는 바람일까봐
119가 알려준 너의 위치 너의 집에서 가까운 모텔였지
위치추적 했다 문자하니 그제야 너에게서 페북 메세지
친구집이라 거짓말을 하길래 다 안다 화냈더니
무릎이라도 꿇고 빌겠다고 한 너
벌써 10년이 가까이 난 마치 어제같지
너가 나몰래 다른놈하고 잤다가 딱걸렸던 날이
너도 밉지만 I hate myself 보고싶지만 잔인하게
너는 행복한것같아보여 아직도 난 트라우마인데
별거 아닌거에 내게 했던 의부증
니가 구리니 그리도 의심한거군
나는 니가 무얼하든지 늘 믿었구
내가 떳떳하니 너역시도 그럴줄
널 안볼 자신없어 친구로라도 남자했어
너가 남자들 갈아치울 동안 괴로움을 감추며
어느날 바람핀게 내탓이래 그떈 맞더니 이제와 틀리데
어이없던 그 같잖은 핑계
사과할땐 언제고 날 두번 죽이네
우리 사귈때 너가 한말 기억나?
내가 바람 핀다면 소문 다 낼거라며 복수할거라며
벌써 10년이 가까이 난 마치 어제같지
너가 나몰래 다른놈하고 잤다가 딱걸렸던 날이
너도 밉지만 I hate myself 보고싶지만 잔인하게
너는 행복한것같아보여 아직도 난 트라우마인데
니가 밉지만 그립다 니가 싫지만 보고싶다
너정말 나쁜거 알지만 없으니까
미칠것만 같아 힘들어 그래 내탓이라고 쳐
그래서라도 볼수있다면
벌써 10년이 가까이 난 마치 어제같지
너가 나몰래 다른놈하고 잤다가 딱걸렸던 날이
너도 밉지만 I hate myself 보고싶지만 잔인하게
너는 행복한것같아보여 아직도 난 트라우마인데
맛난거 많이 사줄걸 좋은데 많이 갈걸
너가 좋아하던 술 같이 마실걸 자주 안아 줄걸
농담 덜 할걸 I hate myself 장난 덜 칠걸 스윗하게
자주 말해줬어야만했어 사랑한 단 그말도
꼭 내옆에 붙어있을게 라던
너의 바람피기 하루전에 내게보낸
마지막 카톡 기억하니
바로 어제 일만 같아 시간이 멈췄나봐
너와 좋았었던 수많은 날들 처럼
오
현실같지 않아
주문을 걸어 yeah 제발 다시 돌아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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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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