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나간 기억에 또 눈물이 흘러
오늘 같은 날은 잊어버릴래
간절하게 바라던 모습이 보여
다시 떠나고 싶어 행복하길 바래
그저 난 또 맘이 커져
그때로 돌아갈래
잊었던 우리 추억들이 빛나고 있음을
저기 사라지는 널 보며 말해주고 싶어
아득히 수놓인 저 별 아래 내가 기다린다고
어느 밤을 뒤따라 하나의 길을 만들면
나란히 걸어갈 너와 그때의 나
떠올릴 수 있을까
차갑던 계절이 시들어 갈 때쯤
문득 거울에 비친 나를 봤어
사랑을 말하던 어린 꿈속의 난
희미해져 버린 채 눈을 감고 말아
정말 바보처럼 매일
너를 기다렸어 많이
보고 싶었다고 말을 해도 넌 들리지 않네
저기 사라지는 널 보며 말해주고 싶어
아득히 수놓인 저 별 아래 내가 기다린다고
어느 밤을 뒤따라 하나의 길을 만들면
나란히 걸어갈 너와 그때의 나
저기 사라지는 널 보며 말해주고 싶어
아득히 수놓인 저 별 아래 내가 기다린다고
어느 밤을 뒤따라 하나의 길을 만들면
나란히 걸어갈 너와 그때의 나
떠올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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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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