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사랑이 우리의 체온과 같다면
36.5도 정도
너무 뜨겁지 않을 정도
그 이상은 아플 테니까 열내지 마
뜨거워 데이지 않을 정도
쉽게 식지 않을 정도로 하자
Yeah 우리가 처음 만난 그 시점엔
둘이 눈만 마주쳐도 좋았잖아 난 기억해
자는 시간마저 포기해 불을 지폈지 my baby
결국 타버리고 남은 재 위에서 난 콜록대
심한 감기야
우린 깊은 사이야
모진 말을 뱉었어 뒤가
없다는 듯이 자기야
조금만 물러서자
난 너밖에 없어
나 진짜 다른 여자들은 다 관심 없어
How do you always know my feelings?
입도 뻥긋 안 했는데
작은 미열까지 알아채는 네가 가끔은 무서워
Without a word, we share the meanings
뜨겁지 않아도 돼
여전히 우린 선명해
이 정도가 딱 적당해
만약 사랑이 우리의 체온과 같다면
36.5도 정도
너무 뜨겁지 않을 정도
그 이상은 아플 테니까 열내지 마
뜨거워 데이지 않을 정도
쉽게 식지 않을 정도로 하자
우리가 영원하길 바랐어
내 집이 되어주길 바랐다고
그래서 너를 조금 덜 사랑했어
언젠가 찾아올 이별이 너무나 무서워서
난 또 널 밀어내
사실 많이 사랑해
이런 내 맘 모르겠지만
조금만 이기적이고 싶어
How do you always know my feelings?
입도 뻥긋 안 했는데
작은 미열까지 알아채는 네가 가끔은 무서워
Without a word, we share the meanings
뜨겁지 않아도 돼
여전히 우린 선명해
이 정도가 딱 적당해
만약 사랑이 우리의 체온과 같다면
36.5도 정도
너무 뜨겁지 않을 정도
그 이상은 아플 테니까 열내지 마
뜨거워 데이지 않을 정도
쉽게 식지 않을 정도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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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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