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오르는 감정 다 버려 이미 저기 저편에
어디까지 간 건지 내 기억은 연기와 함께
흩어져 버려
지우려 했어 점점
더 깊이 스며들어 난
숨이 차올라도 또 너를 찾고 있어
애써 외면해도 사라지지 않아
거짓말처럼 되돌아가
희미한 담배연기에
내 몸속 깊숙이
각인처럼 남아
처음봤던 니 앞모습처럼
미안해 미워해 미안해 내 마음엔
우린 이미
미안해 미워해 밀어내 미워해
Ah ya ya Love
잊으려 해도 또다시
눈을 감으면 네가 보일 것 같아
Ah ah 결국 돌고 돌아
다시 또 제자리야
독이 든 사랑인걸 알지만
지워지지 않는 너의 잔상에 난
미워하려 해도 할 수 없어 그저
넘쳐 버릴 듯한 유리잔을 난
쏟아 부어 전부 다 뱉어내고 싶어
희미한 담배연기에
내 몸속 깊숙이
각인처럼 남아
처음봤던 니 앞모습처럼
미안해 미워해 미안해 내 마음엔
우린 이미
미안해 미워해 밀어내 미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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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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