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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ing posts with the label 정새벽 (Jeong Saebyeok)

낡은 꿈 (Faded Dream) - 정새벽 (Jeong Saebyeok)

나의 밤은 너무 고요해 아무것도 흐르지 않는 새벽이 나를 또 어지럽게 해 작은 소음이라도 좋으니 숨 막히는 적막을 깨 줬음 해요 사실 난 어둠이 무서워 오 별이 내려와요 자꾸만 나를 삼키려 해요 어느새 노래를 키워 봐도 다시 난 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네 오 물이 넘쳐나요 쉼 없이 나를 몰아치네요 어느새 고개를 들어봐도 다시 난 또 숨이 막혀 사라져 가네 금방 사라져도 좋으니 다시 눈을 뜨면 그때로 돌아가 음 후회하고 또 하고 또 했던 그 말들을 담아올 거야 오 별이 내려와요 자꾸만 나를 삼키려 해요 어느새 노래를 키워 봐도 다시 난 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네 오 물이 넘쳐나요 쉼 없이 나를 몰아치네요 어느새 고개를 들어봐도 다시 난 또 숨이 막혀 사라져 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  

우리의 빛과 춤 (The Light and Dance Within Us) - 정새벽 (Jeong Saebyeok)

그대가 없는 아침은 한여름이래도 추워요 우리의 밤을 생각하면 왜인지 아지랑이가 피어나 끝이 없는 외로움에 뛰어들자 너랑 나랑 함께면 아무것도 아니야 끝이 아닌 아침을 잘 숨겨보자 너랑 나랑 함께 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우리가 있던 밤들은 한겨울이래도 더워요 그대의 숨을 기억하면 왜인지 아지랑이가 피어나 끝이 없는 외로움에 뛰어들자 너랑 나랑 함께면 아무것도 아니야 끝이 아닌 아침을 잘 숨겨보자 너랑 나랑 함께한다면 이건 아무것도 아니야 내일 눈이 쌓이면 옷을 챙겨 입고 나가 너랑 나를 만드는 거야 매일 눈을 맞추고 저 너머를 바라보며 너랑 나를 만드는 거야 내일 눈이 쌓이면 옷을 챙겨 입고 나가 너랑 나를 만드는 거야 매일 눈을 맞추고 저 너머를 바라보며 너랑 나를 만드는 거야 ------ Source: genie | Romanized by JHni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