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밤은 너무 고요해 아무것도 흐르지 않는 새벽이 나를 또 어지럽게 해 작은 소음이라도 좋으니 숨 막히는 적막을 깨 줬음 해요 사실 난 어둠이 무서워 오 별이 내려와요 자꾸만 나를 삼키려 해요 어느새 노래를 키워 봐도 다시 난 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네 오 물이 넘쳐나요 쉼 없이 나를 몰아치네요 어느새 고개를 들어봐도 다시 난 또 숨이 막혀 사라져 가네 금방 사라져도 좋으니 다시 눈을 뜨면 그때로 돌아가 음 후회하고 또 하고 또 했던 그 말들을 담아올 거야 오 별이 내려와요 자꾸만 나를 삼키려 해요 어느새 노래를 키워 봐도 다시 난 또 길을 잃고 헤매고 있네 오 물이 넘쳐나요 쉼 없이 나를 몰아치네요 어느새 고개를 들어봐도 다시 난 또 숨이 막혀 사라져 가네 ------ Source: genie Romanised by JHnimm